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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며 꽃망울 터트린 홍매화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윤들펜션에 지난 9일 개화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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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3  07: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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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밀어내고 봄을 재촉하는 홍매화가 지난 9일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윤들펜션(예총거제지부장 김운항씨 소유) 뜰악에서 첫 꽃망울을 터트렸다. 정상적인 개화 시기는 통상 2월이나 3월인데 성큼 다가온 봄을 느끼게 한다. 일운면 망치리는 거제 섬에서도 남쪽 아주 양지바르고 따뜻한 지역이다.

   
 
   
 
아래는 허드러지게 만개한 모습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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