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방송/연예
김수현 다국적 팬, '프로듀사' 제작발표회 쌀화환 10톤 응원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4  17:2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BS '프로듀사' 제작발표회 김수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 알부자드리미화환
배우 김수현의 다국적 팬들이 KBS 2TV 새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김수현에게 드리미 쌀화환과 알부자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김수현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김수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9개국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9.85톤과 알부자드리미화환 1천 988개를 보내와 김수현을 응원했다.

드리미 쌀화환 10톤은 8만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김수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김수현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되며 알부자드리미화환은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의 영양결핍 문제 해소를 위해 기부된다.

김수현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012년 6월 12일 영화 '도둑들' 제작보고회에 김수현 응원드리미 쌀화환 1.5톤을 보내와 김수현을 응원하고 기아대책과 은평천사원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4월 30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쇼케이스에 드리미 쌀화환 2톤과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 5월 27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언론시사회에 김수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 2.216톤, 12월 16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에 드리미 쌀화환 2톤과 연탄드리미화환 6천 220장, 2014년 3월 3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에 드리미 쌀화환 520kg, 7월 24일 김수현 데뷔 7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 724kg 등 지금까지 모두 여덟 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18.82톤과 알부자드리미화환 1천988개, 연탄드리미화환 6천220장,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를 보내와 김수현을 응원했다.
 
김수현은 그 동안 기아대책과 은평천사원, 선재동자원, 인천 사랑의집, 구리사회복지협의회 등에 사랑의 쌀 7.72톤과 연탄 7천470장을 기부했다. 

이날 '프로듀사'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수현을 비롯해 공효진, 아이유, 차태현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프로듀사' 제작발표회에서 김수현은 "캐릭터가 허당 캐릭터다. 연기하면서 힘을 빼는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하게 됐다. 내 자신을 좀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보여 드리고 싶었다. 박지은 작가님과는 타이밍이 예술로 맞았다. 작가님께서 이때 '프로듀사'를 써주셔서 좋게 하게됐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간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로 KBS 6층 예능국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고스펙 허당 PD와 스타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별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한류 스타로 떠오른 김수현은 신입PD 백승찬 역을 맡았다. 여기에 '1박 2일' PD 라준모 역에 차태현, 8년차 '뮤직뱅크' PD 탁예진 역에 공효진이, 10년차 얼음공주 톱가수 신디 역에 아이유가 이름올렸다. '프로듀사’는 오는 15일 밤 9시 15분에 첫방송된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거제시 26일부터 전 시민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5만원 선불카드
2
코로나 위기 '맛'으로 극복…거제 장평 '조선국밥' 눈길
3
[기고] 대우조선해양 매각, 조선도시 거제의 몰락
4
거제시 오늘부터 긴급재난지원금 5만원 지급 시작
5
서일준 "3급 기밀 훔쳤는데 보안우수표창 준 이상한 방사청"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