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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항재개발사업 도로변 휀스 '거제8경 그림벽으로 바뀐다'거제8경 및 거제축제 행사 안내 그림으로 치장돼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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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9  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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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매립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 도로변 분진가림막 휀스가 회색백빛 단색구조물에서 거제8경 및 거제축제 그림으로 탈바꿈한다.

   
▲ 고현항항만재개발사업 조감도
이 공사가 시작되면서 국도변을 가로질러 설치된 휀스 구조물이 회색빛으로만 설치돼 있어 도시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어 온 터라 이번 조치는 왕래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더 상쾌한 느낌을 주고 경관을 어우러지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중곡동 쪽으로는 가설 방음벽 설치가 완료되지 아니한 상태라 방음벽설치와 병행해서 구조물이 완성될 예정이어서 국도변과 장평쪽부터 우선 설치하고 그 다음으로 중곡방면에도 새롭고 산뜻한 방음벽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 장평쪽 가설 방음벽 모습
   
▲ 현재는 회색빛 단색방음벽이다. 이것에 새로운 그림으로 단장된 가설물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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