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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전화 전면 통합,119,112,110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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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5  14: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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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서장 조길영)는 20여개에 달하는 각종 신고전화의 전면 통합을 앞두고15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각 기관별로 운영되고 있는 재난, 범죄, 수도, 환경, 가스 등 각종 긴급신고 전화번호는 21개로 운영 주체도 제각각이다. 이처럼 신고 전화가 분산돼 있어 국민은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해당 번호를 알기 어렵고 중복 신고전화도 많았다.

이에 정부는 현재 전국 15개 기관, 21개 신고 전화가 긴급신고는 119(재난)와 112(범죄), 비긴급신고는 110(민원·상담)으로 각각 통합되어 15일부터 전국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오는 10.28일부터는 전면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즉, 재난·구조·구급과 관련된 긴급전화는 119, 범죄 관련신고는 112, 긴급한 출동을 요하지 않는 비긴급 신고 및 민원상담은 110이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신고 전화 번호도 현재와 같이 병행 운영한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재난과 관련된 신고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통합체계 운영방식이 현장 출동대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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