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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춘 통영해양경비안전서장 충렬사 참배남해바다의 안전을 기원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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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5  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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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박상춘 통영해양경비안전서장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15일(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렬사를 방문해 참배하였다고 밝혔다.

   
 
리아스식 해안의 통영은 많은 섬들과 해상교통량 증가로 인해 잦은 해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해역으로 통영해경이 바다의 파수꾼으로서 안전관리 체계의 강화가 필요하다며, 남해바다에서 해양종사자의 안전을 기원했다.
   
 
박상춘 서장은 “남해바다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의 터전이 되도록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해양재난에 대비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남해 바다에는 안전사고와 해난사고를 대비해 항상 해양경찰 구조 즉응태세를 구축하고 있으므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통영해경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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