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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김상득]'디큐브백화점 인근 교통체증 해결이 시급하다''육교밑 직각교차로 시설개선 및 불법주정차 단속도 필요'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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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7  1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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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 공사가 착착 진행되고 있어 이 아파트가 준공되는 시점에는 디큐브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일대의 교통정체 현상은 가히 상상을 불허할 전망이다.

현재에도 삼성중공업의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 공휴일 등에는 백화점이나 홈플러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차량이 길게 꼬리를 물고 정체현상을 빗고 있어 가히 교통지옥이라고 해야할 형편이다.

특히 신현중학교에서 장평 쪽으로 오가는 육교 4번 교차로(고현동과 장평동으로 연결된) 육교계단 설계가 잘못되어 장평쪽에서 서문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나 다른 차량들이 육교 사 거리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신호등이 작동 하지 않을시와 직진신호 정지시 우회전으로 돌아야 하는 관계로 뒤따르던 차량들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직각교차로에서 곡선 시설개선이 된다면 하루에 수십회 운행하는 시내버스나 통근버스 등이 원활하게 교차로를 운행 할수있을 터이나 육교설계가 잘 못된 탓에 시설개선이 가능할지가 의문이나 이는 해결해야만 할 문제다.

현재 육교(홈플러스 건너편) 난간대를 90도에서 45도방향으로 변경해 곡선교차로 방식으로 시설개선이 된다면 많은 차량들이 원활하게 우회전 하게됨으로써 항상 길게 정체되는 현상이 완화 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열린교회앞 삼거리 교차로 신호대 주변의 경우도 불법 주정차로 운행차량 소통에 지장을 주게되므로  무인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는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안되는지 시내버스 정류소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2차선에서 승객들이 승하차 하는 관계로 뒷따르던 차량들의 정체는 심각할수 밖에 없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근절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홈플러스와 백화점앞 도로는 금 요일 오후부터 토. 일요일 경우에는 애당초부터 백화점 건물의 진.출입구의 잘못된 설계로 인해 교통정체를 가중시키고 있으나 홈 플러스와 백화점에서는 제대로 유 도 요원을 배치하거나 소통에 대한 대책도 없이 돈만 벌면 된다는 식으로 방관하고 있어 교통지옥이나 다를바가 없는 현실인바 적극적인 행정지도 단속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또 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 공사의 경우 해안 쪽으로 가변차선을 한 차선 더 확보하도록 경남도청에서 허가 당시 조건이 부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현항 재개발사업 방진막으로 차단하고 있어 이 일대의 도로확보문제에 대한 대책이 궁금하기도 한다.

왜 이들 사업자들을 위해 다수의 많은 거제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그리고 인허가 행정 기관에서는 이런 현실을 모르고 있는지 알고도 방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장평 4번교차로 육교계단 각도의 시설개선으로 교통정체 현상 완화해야.
이 교차로는 승용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든 지점이다
   
장평 4번교차로 육교계단 각도의 시설개선으로 교통정체 현상 완화해야.
이 교차로는 승용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든 지점이다
   
장평 4번교차로 육교계단 각도의 시설개선으로 교통정체 현상 완화해야.
이 교차로는 승용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든 지점이다
   
장평 4번교차로 육교계단 각도의 시설개선으로 교통정체 현상 완화해야.
이 교차로는 승용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든 지점이다
   
금요일 오후부터 토.일요일에는 백화점이나 홈플러스 진입하는 많은 차량들로 심한 정체현상이지만,백화점이나 홈풀러스에서는 유도요원 배치도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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