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사건] 거제 고현서 청소년게임장 위장 환전영업 게임장 적발오션웨이브게임기 40대 설치 서민침해형 게임장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0  14:3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게임장 내부 /사진출처 거제경찰서
청소년게임장으로 위장해 불법 환전 영업을 해 온 게임장이 적발됐다.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19일 거제시 고현동에서 청소년게임장으로 위장해 오션웨이브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문을 잠그고 CCTV를 설치 검증된 손님들만 후문을 통해 출입시키는 치밀한 방법으로 불법 환전 영업을 해 온 업주 유 모 등 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7일 시청에 청소년게임장으로 등록 하고 블랙쉽 게임기 40대를 설치 영업을 하던 중 영업이 잘되지 않자 7월 초순경 업소에 게임물을 오션웨이브 게임기로 바꾸어 재차 설치하고 IC카드를 이용 손님이 게임물을 통해 획득되는 골드카드(1점당 1만원으로 계산 수수료를 10% 공제하고 9,000원 지급)를 돌려주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업소에서 불법영업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약 30일간의 탐문 및 증거 수집을 통해 업소 환전 방식 및 종업원을 특정해 단속을 하고, 오션웨이브 게임기 40대, 현금 871만원, 영업장부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업주 유(50)모씨, 종업원 최(41)모씨와 허(35)씨를 검거해 실업주 및 불법영업자금을 추적하는 등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서민 침해형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 활동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환전에 이용되던 골드카드/사진출처 거제경찰서
   
▲ 카운터에 보관 중이던 현금/사진출처 거제경찰서
   
▲ 윈게임랜드 외부사진/사진출처 거제경찰서
   
▲ 압수된 현금/사진출처 거제경찰서
   
▲ 게임장 업주 및 종업원들/사진출처 거제경찰서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박종우 거제시장, 선거법위반혐의 1심 '당선무효형'
2
삼성重, 2024年 정기 임원인사…부사장 5명 등 13명 인사
3
박종우 거제시장, 100년디자인 위해 상공 날았다
4
구)거제대교 11월 30일부터 통행 제한 해제
5
청렴교육 전문교수 김덕만박사, 한수원 '청렴정신과 공직신뢰' 특강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