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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산사태 추모비 이전, 유족 아픔 달랜다"

  • 장승포 시민 2011-05-18 09:02:32

    어느 날 불쑥 사라진 가족이 발생했다는 것은 평생 가슴에 돌덩어리 하나가 달리지요. 추모비가 있었지만 방치 되다보니 사람들의 기억에서조차 세월에 떠밀어 버린 듯한 사실을 좋은 위치에 다시 세워주신 김용운 동장님과 황종성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 나지 않도록 각자의 대비가 가장 중요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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