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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유럽4개국 연수 동행취재기<영국1>

역사와 전통의 신사 나라 영국에서 만나 본 '런던습지'

  • noston 2013-04-09 14:40:27

    유럽이나 미국, 소위 말하는 선진국들을 많이 다녀본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거제도처럼 산지로 둘러싸여 가용 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대한민국처럼 주거지가 아파트 위주로 획일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정책과 방향에 따라가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산지개발하여 무분별하게 아파트 짓고 있는 이 현실은 그대로 두고 선진문물 운운한다는게 맞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공간활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것같네요.신고 | 삭제

    • noston 2013-04-09 14:36:15

      좀 공격적인 어투로 듣는 분 입장에서 맘 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본 건과 관련하여 왜 굳이 런던인지 의아스럽네요...이전에도 선진문물 답습을 운운하면서 다녀온 출장지가 대부분 우리 거제시의 실정과는 좀 맞지 않는 도시들인 것 같던데.
      사실 런던이라는 거대도시가 아니더라도 국내에 잘 운영되고 정비되어 있는 도시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더 나은 부분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신고 | 삭제

      • 거제타임즈 2013-04-09 12:03:46

        선진국의 문물을 연수를 통해 체험하는 것도 의원들의 자질함양과 의정활동에 접목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다만 거제타임즈는 이에 동행취재하는 것은 전액 회사 사비를 부담해서 참여한 것이며 이러한 연수기회는 통상의 여행사 투어와는 다른 코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행취재기 말미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본 평가와 비판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제언 등 종합기사를 쓸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오해없길..신고 | 삭제

        • 거제타임즈 2013-04-09 11:56:59

          시민의 혈세 낭비라는 지적에 대해 거제타임즈는 아래와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당연히 시민의 혈세는 아껴쓰야하고 또 그런한 기본 속에서 의회의 의정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은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의회의 이번 연수 경비는 법정한도인 180만원은 예산에서 지출되며 나머지는 의원들 자신이 전부 자부담하는 돈입니다. 자부담액수가 많다고 해서 아무렇게 사용해서 된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계속>신고 | 삭제

          • noston 2013-04-09 11:27:15

            굳이 이런 부분을 알고자 그 많은 비용을 들여서 출장을 갑니까?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일 안하는 것은 이해가 되어도 굳이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군요.
            다음 네번째 기사에서는 제발 제대로된 report 기대합니다.
            무엇을 보고, 느끼고, 우리 실정에 맞게 적용을 해 볼 것인지...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놀다가 왔으니 기대는 안합니다만...정말 한심하외다..ㅉㅉ신고 | 삭제

            • noston 2013-04-09 11:22:25

              기사로 올리지 않았으면 모르겠으나 시민의 혈세로 시위원들 해외여행간 것 정도로 밖에 인식할 수 없는 이 현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뭐하러 갔습니까? 구체적인 report라도 있습니까?
              어째 일반시민들 제 돈내고 해외여행가서 찍는 사진 수준으로 밖에 안보입니까?
              어디 영국에 가셨으면 거기서 별도로 활동한 부분은 없습니까?
              기사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그냥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답습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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