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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수필:박춘광] '인내심(忍耐心)'

  • 박사장 2014-01-25 18:02:18

    찬찬히 읽어보니 참 글은 잘썼습니다. 하지만 글과 필자의 심성이 전혀 안맞을때 독자들은 실망을 하게됩니다. 이 글처럼 잘 안되더라도 최소한 이해가 되는 행동이 필요하지 않을 까요. 언행일치라는 말이 정말 어렵지요. 이제 새해도 됐고 나이도 나이인만큼 좀 신중하고 무거운 처신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건강하세요신고 | 삭제

    • 거제시민 2013-12-03 16:35:28

      나무는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가지를 흔든다 했습니다. 튼튼한 뿌리가 있으니 가지를 흔드는 똥바람쯤은 굳건히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누가 왜 뭔땜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안타깝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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