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칼럼] 통곡의 42년, 숨 죽여 살아온 42년

문경춘 편집국장

  • 가족 2014-02-24 22:20:15

    글보니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군요
    분단의 슬픔 빨리 해결되야 할건데
    다시 한번 가족이라는 단어를 되새겨봅니다
    생생한글 고맙습니다신고 | 삭제

    • 거가대교 2014-02-24 19:33:35

      저도 이산가족 상봉 그 장면 보았습니다. 저도 아는 사람입니다. 편집 국장님, 글을 너무 잘썼습니다.
      우리 정부는 뭘 했을까요? 무조건 북에 갔으니 월북자라고 하여 그가족 들을 보호는 못해줄 망정 연좌제라는
      멍에만 씌워놓고... 온갖 말할수 없는 고통만 가한 정부 였습니다. 과연 우리가 미국시민 이라면 북에서도
      그렇게 했을까요? 돈 몇푼 주면 당장 풀어 줬을것 아닙니까?신고 | 삭제

       1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