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거제시수중핀협회, 수중정화 활동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1  12:4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해양관광팀과 거제시수중핀수영협회(회장 한명화)가 지난 19일 양 기관 합동으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세포 내만 수중에 산적해 있는 폐어구, 폐그물, 로프 및 불가사리 등 1톤 차량 1대 분량을 수거해 처리했다.

행사에 참석한 협회원(다이버)은 "개인 취미와 재능을 활용한 자원봉사 활동 참여로 보람과 긍지를 느꼈고, 양 기관의 우의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었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중작업 시간이 한정되어 엄청나게 쌓여 있는 수중폐기물을 모두 처리하지 못해 이내 아쉽다"며 수중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김형만 해양관광팀장은 "수중정화 활동에 참여한 우리 직원들에게는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값진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해 준 협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 해양관광팀은 수변·수중 정화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섬머섬아 2021-06-22 10:50:34

    미래의 보고 바다를 위해 노심초사 봉사하는데 감사드립니다 바다의 수중에서 쓰레기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고 누구나 할 수 없는 정화활동 하는데 고생이 많읍니다. 덧붙여 당부 하고 싶은것은 수생생물을 무분별 하게 생태계를 교란 시는 뉴트리아 같이 바닥생물을 췌치하는 행위를 하는데 마치 밤에 잠입해 UDT나 SSU 해상요원 처럼 바닦을 샅샅이신고 | 삭제

    최신 인기기사
    1
    거제시 사회적 거리두기 긴급 3단계 격상…내일(18일) 부터 31일 까지
    2
    시민 공유재산 바다 매립해 만들 '소공원' 누굴 위한걸까
    3
    거제시, 연초 송정고개 '공공민간임대주택' 승인
    4
    삼성重, 대형 해상 풍력 부유체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도전
    5
    18일 거제 확진자 7명 추가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