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예술
청마기념관, '청마문예교실' 운영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8  11:1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청마기념관(관장 김화순)에서는 거제가 낳은 한국문단의 거목 청마 유치환 시인의 작품세계와 문학정신을 기리고자 '청마문예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4월부터 매주 1회씩 저명 강사를 초빙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참가인원은 2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청마는 일제 강점기 시절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항거한 민족시인이며, 6.25 때에는 종군기자로 활약하면서 '보병을 위하여'라는 시를 발표했다.
 
4.19 의거때에는 '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라는 시로 불의에 항거하며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은 애국시인이다.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에 있는 청마기념관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세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김화순 관장은 "이번 문예교실을 통해 청마문학의 보급 전도사를 육성하고, 문예창작 수업을 통한 생활문학의 저변확대와 거제시민의 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불법 파업행위' VS '생존권 투쟁',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논란
2
대우조선 파업투쟁 노동자 7명 1도크 배 안 끝장 농성 돌입
3
거제 고현항 인도교 오는 24일 개통
4
[입장문] 거제시 '조선하청노동자 임금인상 파업' 입장
5
삼성중공업 3.9조원 수주…조선업 사상 단일 계약 최대규모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