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예술
거제 로컬디자인 섬도, 두번째 파도 '쇠로 만든 방주 표류하는 아고라'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5  12:1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 로컬디자인 섬도는 2020년 첫 번째 파도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공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두번째 파도 '쇠로 만든 방주 표류하는 아고라'를 개최한다.

10월 1일 부터 11월 20일 까지 51일 동안 참여작가 7팀(11명)의 작품 50점과 작품 점과 섬도가 리서치 트립을 통해 축적한 아카이브 796점, 총 846점을 전시한다. 

전시장소인 선진호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1992년~2012년 까지 국내 1호 해상시험선으로 역할을 수행하다 퇴역한 폐선으로 거제시 하청면 연구리 414-13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공공예술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1일 부터 시작해 '리서치 트립' '세일링 포럼' '쇠로 만든 방주 표류하는 아고라' 전시 등 크게 3단계 과정으로 완성된다. 

전시는 앞선 과정을 총 망라한 결과물을 보여 준다. 전시기간 중에는 조선소의 파워공 여성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거제시가 후원하고 국방과학연구소 부설 해양기술연구원,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통영요트학교,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거제시 K-MOU 조선해양플랜트 리더아카데미, 거제시 관광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총 상금 1천만원 규모, 제4회 거제시장배 에어로빅&힙합댄스 대회 열린다
2
삼성重, 1조 4568억 규모 LNG운반선 5척 수주…2년 연속 수주 목표 초과 달성
3
거제 '장목관광단지' 본격화…사업협약안 경남도의회 통과
4
정근우 전 야구 국가대표, 거제 야구 꿈나무들에게 재능기부
5
박종우 거제시장 부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