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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문화관, 해양쓰레기 문제 다룬 '북극의 눈물' 展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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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1  1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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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 조선해양문화관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해양쓰레기 문제를 다룬 전시 '북극의 눈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한노르웨이대사관, SALT, 해양수산전시관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조선해양문화관이 운영하며,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북극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와 S.A.L.T.의 노력을 담은 사진으로 구성됐다.

주로 북극해와 그린란드해, 바렌츠해를 둘러싼 스발바르와 주변의 섬들, 노르웨이, 러시아의 섬에 살고 있는 동식물, 그리고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담고 있다.

하영철 관장은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는 해양쓰레기로 인한 생태계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55-639-827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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