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이·통장께 석고대죄하라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31  12:4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이장 비하 발언',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이·통장께 석고대죄하라!

29일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변광용 후보가 출정식 도중 연설에서 국민의힘 서일준 후보에 빗대 "이장들이 할 일을 하고 있다", "그야말로 이장들이 할 일들만 찾아다니는 건, 그 사람들이 박수치겠지요", "이장 같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등의 발언으로 전국 약 10만여 명의 이·통장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이에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의 '이장 비하 발언'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이·통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석고대죄 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전국 10만여 이·통장분들은 열악한 수당에도 오직 봉사와 헌신의 신념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오신 우리의 이웃이자 동료 시민이다.

모든 지역 현안과 관련한 행정업무는 지역의 작은 의견이라도 충실히 반영되어야 마땅하고, 이를 해결함에 있어 이·통장, 기초의원,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국회의원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당연히 이들의 지위고하는 있을 수 없다.

변광용 후보의 '이장 할 일, 국회의원 할 일' 발언은 지극히 권위주의적인 본인의 평소 가치관이 고스란히 드러난 발언이다. 본인의 거제시장 4년 재임 시절에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시정을 운영했다고 생각하니 하물며 평범한 거제시민은 어떤 속마음을 가지고 대했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이번 발언으로 촉발된 파장은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에게만 정치적 책임을 물어선 안 될 일이다. 엄격한 자질검증 없이 선거 때마다 출마하는 선거꾼을 공천 한 더불어민주당에 오롯이 그 책임이 있다.

동네일이 곧 나랏일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전국 10만여 이·통장께 사과하고 석고대죄하라!

2024. 3. 30.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에어비앤비' 형태 불법 숙박영업, 거제 관광 숙박업계 위기
2
거제경찰서 이전 부지 '연사리'으로 결정 추진
3
거제소방서, 'KBS 전국노래자랑' 직원 출연 "화재 예방 홍보"
4
거제시, 제2급 법정감염병 백일해 확산 차단 총력
5
윤부원 거제시의장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 대표회의' 참석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