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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호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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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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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호미사이드'


 오는 12일 개봉하는 '호미사이드'(원제 Hollywood Homicide)는 액션과 유머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사 버디 액션물.

    배우가 되고 싶은 신참 형사와 부동산 중개업이 부업인 베테랑 형사가 주인공이다.

    기둥 줄거리는 두 형사가 살인 사건을 해결해 가는 활약상이다. 첨가되는  양념은 수사와 부업을 동시에 해내며 벌어지는 일들. 수사 도중 연기로 범인을 속이거나 경찰 명함 대신 실수로 부동산 중개소의 명함을 건네는 등의 해프닝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젊은 형사 케이시 역의 조쉬 하트넷과 베테랑 해리슨 포드의 연기도 잘  어울리는 편. '틴 컵', '다크 블루' 등을 연출했으며 '나쁜 녀석들2'의 각본을 쓴 론 쉘튼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해리슨 포드의 상대역으로 '프라하의 봄'의 레나 올린도 얼굴을 내비친다.

    두 형사의 근무지는 할리우드의 '살인사건 전담반'(제목  '호미사이드'는  살인 사건 등을 담당하는 부서라는 뜻). 신참 형사 케이시의 꿈은 연기자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무대에  올리게  되는 그는 경찰업무 외에도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혼한 아내의 생활비가 부담인 조(해리슨 포드)의 또다른 직함은 부동산  중개업자다. 맡고 있는 구역이 할리우드인 만큼 주로 만나러 다니는 사람은  부유층이고 수사 장소는 고급 주택. 사실 그에게 부동산 중개업은 부업으로 더할 나위없이 안성맞춤이다.

    어느날 이 콤비 앞에 나타난 랩가수 살해사건이 임무로 주어진다. 베테랑과  신참, 부동산 중계업자와 연기자 지망생의 환상적인 조합이지만 사건을 그리 쉽게  풀리지 않는다. 게다가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뒤를 잇고 경찰 감찰팀은 지출에 비해 수입이 많은 조를 의심해 뒤를 캐기 시작한다. 111분. 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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