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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명창, 국악한마당 열어지난 15일, 남문 다목적홀에서
전갑생  |  jkh2000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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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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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옥포대첩 기념제전 행사 일환으로  '한국의 소리꾼 조상현 초청공연'은 지난 15일 옥포대첩제전위원회 주최로 대우 남문다목적홀에서 600여명 시민들이 모여 성대히 열렸다.

거제 처음 방문한 조상현 명창(중앙대 교수)는 "거제에 진작부터 왔어야 하는데 이렇게 늦게 찾아 뵙서 죄송합니다"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언제든지 다시 찾아 오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주요 행사는 이정화씨의 살풀이춤, 주소연 외 4명 가야금 병창, 임한울(광주 금부초등학생) 판소리 심청가 한 대목을, 김이정 외 5명 신민요인 신뱃노래 동해바다 진도아리랑 등으로 이어졌다.

조상현 명창은 판소리 심청가 한 목을 열창했는데, 많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국내외 순회 공연을 계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편,  16일 옥포대첩기념제전은  옥포대승첩기념공원에서 대첩 제례봉행, 의장대 시범, 옥포대첩 승전행차 가장행렬, 사생대회 백일장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또한 기념관에서는 임진왜란사료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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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명창. ⓒ 거제타임즈 전갑생

이정화씨의 살풀이춤. ⓒ 거제타임즈 전갑생

가야금 병창하는 주소연 외 4명. ⓒ 거제타임즈 전갑생

조상현의 판소리 한판. ⓒ 거제타임즈 전갑생

남도민요를 부르는 마미숙 외 5명. ⓒ 거제타임즈 전갑생

신민요를 부르는 김이정외 5명. ⓒ 거제타임즈 전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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