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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예도 '똥 꿈" 공연옥포극장서 17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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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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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의 극단 「예도」(대표 최태황·거제연극협회장)가 오는 17~21일 5일
간 전용소극장인 옥포극장에서 「똥 꿈」(원제: 아비)」(김동기 작, 이삼우 연출)을 제41회 옥포대첩기념 및 43회 정기공연작품으로 무대에 올린다.

  2003경남예술사랑티켓작품이기도 한「똥 꿈」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는 꿈을 꾼 아버지가 자녀들을 불러모아 자신의 재산 전액을 금강산 재단에 기탁하였음을 밝히면서 가족간의 좌충우돌하는 심적갈등을  다룬 내용이다.

180억원 전재산이 장학재단에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식들은 이런저런 묘수를 써 보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이미 요지부동이다. 급기야 선택한 방법이 평생 아버지의 힘에 눌려 기죽어 살던 어머니를 부추겨 법을 통해 돈을 찾으려 한다. 결국 거기에 동참한 어머니는 이혼 소송까지 가지만 법정에서 패하고 마는데...

  아버지역은 극단 대표인 최태황씨가 맡고 정주연, 김진홍, 손민정, 이복규, 김현수, 하병오씨가 출연한다.

 일종의 발상의 전환을 시도해보겠다는 의지로 공연시작 시간이 59분. 평일은 오후 7시 59분, 주말 오후 3시 59분, 6시 59분이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중고생 7천원(경남예술사랑티켓 일반 5천원, 학생
2천원).

  극단 예도는 지난 90년 창단,  91년 창단공연작품으로 「일요일의 불청
객」을 무대에 올린바 있다. 공연문의는 ☏687-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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