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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를 아시나요?'<131>'1972년 부산사법서사회거제지부 총회 기념사진'거제타임즈 창사 13주년 기념 '거제도 옛 사진 報道展'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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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6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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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타임즈 창사 10~13주년 기념 '거제도 옛 사진 報道展'
(주)거제타임즈가 지난 2013년 5월 1일 창사 10주년을 지나 2016년은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고 거제도의 생생한 역사를 발굴하기 위해 ‘거제도 옛사진 報道展’을 지난 2013년 초부터 전개해 왔습니다. 거제도의 옛 역사나 인물, 생활상, 지명(풍경),사건사고 사진 등 으로 거제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귀한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자료는 저희가 출처를 밝히고 게재한 후 반드시 원본은 되돌려 드리겠습니다. 거제 역사의 산 뿌리를 찾고자하는 뜻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편집자>

   
 

   
 

지금은 명칭이 '법무사'로 바뀌었지만 1971년대 당시에는 사법서사라도 불리어졌었다. 현재에는 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소속으로 거제시법원과 거제등기소가 별도 기관으로 설치돼 있지만 당시에는 부산지방법원 소속 거제등기소와 부산지방법원 거제순회심판소와 부산지방법원거제등기소가 거제면사무소(사진 뒷쪽 기와건뭉) 와 거제향교건물 바로 정문 앞에 위치해 있었다.
 

당시에는 부동산에 대한 권리조항에 대한 인식도 일천해서 특별히 많은 업무들은 없었으나 상대적으로 등기업무를 취급하는 사법서사 수도 적었고 등기소 근무 직원 수도 적었다. 

위의 사진은 사법서사 거제지회 총회를 기념하는 사진이고 아래는 등기소 근무 직원들의 사진이다. 현재와 비교해 보면 우리의 행정규모나 경제사회 규모가 40여년만에 얼마나 변했는지 격세지감이 든다. <사진제공: 거제타임즈 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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