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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 다온빌리지 주민일동,국지도58호선 관련 반대 호소

주민들이 겪어야 할 고통 '누가 책임질 것인가?'

  • 양정동민 2014-12-26 16:44:47

    수월에서 거가 대교 올리는데 몇분이나 걸린다고 양정동에서 사는 1인으로써 전혀 불현 하다는 건 모르겟

    는데 차라리 도로 확장이면 몰라도 그리구 생계에 지장이 가서는 안되는 일이죠 도로가 없어서 차가 못

    다는 것도 아니구요 그다지 효율성을 못느낄거 같네요 ..신고 | 삭제

    • 수양동민 2014-05-03 10:53:24

      유치원 주인도 아닌데 이렇게 반대하는 의도가 뭘까
      단체 글쓰기로 ...신고 | 삭제

      • 주승택 2014-05-02 17:47:33

        우리 아들 보내는 유치원 옆에 나는 도로
        참 화가납니다. 아무도 모르게 이래 사사하게 길을 내는데가 어디있습니까
        유치원이 환경평가에도 한마디 안들어가고 ...결정안냈다 누누히 말하니 지켜보겠습니다신고 | 삭제

        • 현미영 2014-05-02 10:18:45

          숲과 마을을 훼손하면서까지 도로를 만들어야합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재검토해 주세요신고 | 삭제

          • 박지영 2014-05-02 09:52:38

            이제야 마을을 이루고 자리잡은 사람들인데 하루아침에 집이
            허물어 지고 그곳에 도로가 난다는 통보를 받았으니 이보다
            더 기가막힌 일이 어디있습니까!
            여러사람 눈물나는일 없이 재검토 꼭 하셔야합니다!!신고 | 삭제

            • 겨울이 2014-04-30 22:48:28

              국지도 58호선 건설 계획이 마을을 통과한다는 말에 잠이 안옵니다. 어떻게 마을을 통과하는 그런 도로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문 재검토 부탁 드립니다. 요즘 살기도 힘이 듭니다.신고 | 삭제

              • 진선화 2014-04-30 22:08:02

                시민의 생활터전까지 허물어가며 지을만한가치가있는 도로인가요?? 계획이있었던것도아니고 잘살고있는사람들은 얼마나황당하겠어요.. 너무 무책임한거같네요..신고 | 삭제

                • 황미옥 2014-04-30 14:51:35

                  숲을 훼손하고 살고있는 집을 허물어야고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합리적인 방법이 어떤건지...정말 답답할뿐입니다신고 | 삭제

                  • 장은주 2014-04-30 14:42:06

                    아이를 숲과 가까운 곳에서 지내게한지 두해
                    참 많이달라진 걸 느낄수있습니다

                    숲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사해야할 자연이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숲은 선물같은 곳 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서 이 선물을 뺏지말아주세요

                    맑은 숲과 푸른 숲은정말 소중한 우리 자산입니다

                    어른들의 편리함때문에 아이들의 선물을 잃게하고싶진않습니다
                    도로 건설 꼭!재고바랍니다신고 | 삭제

                    • 김지영 2014-04-30 14:10:32

                      이런 노선은 양정동주민은 이용하기도 불편하다 근데 이렇게 까지 무리한 사업시행해야 하나??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공사비도 몇배가 더들어가고 주민들도 결사반대하는 이노선은 다시 검토해야하지 않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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