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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파크 2차 입주예정자 "진입로 확보" 촉구 대규모 시위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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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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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양동 현대아이파크 2차 아파트 입주민 250여 명이 대규모 시위에 나섰다.

입주민들은 10일 오전 시청 앞에서 집단 시위에 나서 전봇대 지중화와 통학로 관련 도로 확장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목숨 걸고 학교가는 길! 우리 아이들 누가 책임지냐!', '입주민 동의 없는 전봇대 지중화해라!', '3000세대 2차선이 웬말이냐!' 등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입주민 대책위에 따르면 당초 분양광고 당시 약속됐던 도로 확장은 고사하고 입주민 동의 없는 전봇대 설치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입주민들은 시행사의 약속 이행과 거제시 행정의 대책을 요구하며 시청내 진입을 시도해 경찰과 대치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시행사 '현대산업개발의' 분양률 허위 공시와 허위 광고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입주민들은 시위에 이어 10일 오후 거제시와 협의 예정이지만 갈등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현대아이파크 2차 아파트는 지하4~지상 25층, 16개 동으로 1단지는 양정동 산 117번지에 636세대, 2단지는 문동동 353-7번지에 643세대가 건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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