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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여러분!
종이없는 신문, 깨어있는 인터넷 신문, 거제타임즈(Geojetimes)가 보다 정의로운 거제사회구현에 기어코자 2003년 5월 1일 탄생합니다.알라신처럼 영원한 권좌를 누릴 것 같이 허세를 부리던 사담후세인도 미국과 영국군의 첨단 무기 앞에 초토화 되어 줄행항을 놓고, IMF위기는 갔는가 싶었는데 또 다른경제위기는 우리 살림살이를 다 쪼들리게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가 출범하면 사회 구석구석이 개혁되고 지방자치는 본 뜻을 찾기를 바랬것만 성급한 기대 탓인지 주변 사정은 여전히 갈등과 분열이 가득합니다. 이는 새로운 시대가 탄생하는 과정의 진통일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 해 봅니다.
언론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입니다.
우리언론은 아직도 과거와 관성의 포로로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하루살이식 상투적 뉴스를 습관적으로 양산하면서 세상의 변화와 시민들의 고통 읽기 보다 정치ㆍ경제권력과 파워게임에 골몰해 자기 영역보존을 위한 방패막이 노릇으로 표류합니다. 지역언론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 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불편 부당함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거제타임즈는 보통사람들 입장에서, 전문가 안목으로, 급변하는 현실에 대처하려 합니다.
더이상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 아닙니다.
따라서 새 시대의 본질을 꿰뚫어 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물질주의 사회에서 힘있는 자보다는 힘없는 자, 가진 자 보다는 가지지 못한 자, 배운자 보다는 못 배운 자의 소리에 더 귀기울이고자 하는 인터넷 신문으로서 Geojetimes가 열어 가는 참세상을 지켜봐주십시오.머리는 지혜롭게, 가슴은 따뜻하게, 행동은 신뢰받게 라는 의지로 바른 의미의 언론사명을 다 할 것이며, 인터넷 시대에 자칫 소홀하기 쉬운 '인간성(Humanity) 회복'도 간과하지 않겠습니다.전국적 시야와 투철한 역사의식 그리고 정직함으로 시민의 알권리 추구에 진력할 것이며, 지역화합을 위한 갈등 극복에 노심초사하고, 한 쪽에서는 욕을 먹더라도 정의로움에 서기를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대진환의 시대를 바르게 헤쳐 나갈 지혜와 용기와 감동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2013년 5월 1일
거제타임즈 대표이사 여임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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