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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타임즈는 이런 신문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 안에 하루 1만명의 독자를 모시는 고급 정론지로 성장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며 첫 발걸음을 디딥니다. 거제타임즈(Geojetimes)는 인터넷에서 수많은 네티즌들과 거제사회와 거제인들의 다양한 정보를 새로운 매체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따라서 정기적으로 잡지나 신문을 구독해 보듯, 수많은 미디어 중에서 거제와 관련한 정보를 엄선, 사이버상에 열어 드릴 것입니다.
올해는 후원회비와 광고료로, 내년부터 정기 구독료를 받겠습니다.
거제타임즈는 운영을 안정화하기 위해, 창간 후 일정 서비스 기간을 드리고 이 기간 동안은 후원회원제를 실시하다가 계속적으로는 인터넷 환경상 어려움이 있으므로 일부기사에 대해서는 저렴한 정액 구독료제를 실시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신다면 그리고 작지만 좋은 거제의 인터넷 신문 하나를 내 손으로 키우고 싶다는 바램을 갖고 계신다면 저희 거제타임즈를 후원해주십시오. 결코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제타임즈는 간단히 말해 인터넷으로 받아 보는 디지털 거제지역신문/잡지라고 할 수 있으며, 그 매체형식의 편리함 때문에 누구나 구독하여 볼 수 있는 신개념 미디어입니다. 복잡한 절차가 필요없이 거제타임즈를 접하시다가 신문으로서의 공정성과 필요성이 인정되시면 일정기간 후에는 정기구독자들만 싸이트를 열어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거제의 맞춤뉴스 제공
거제 최초로 맞춤뉴스 서비스를 시작하는 거제타임즈는 온란인 뉴스 사이트 순방문자 1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앙과 지방, 지역의 꼭 필요한 뉴스기사를 토픽으로 세분화 해 100% 맞춤서비스를 구현하고 초스피드시대에 걸 맞는 고 품격 서비스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고객의 입맛에 딱 맞는 뉴스와 정보를 종이신문 보다 빨리 제공하고, 고객의 웹 스타일을 준수하는 디자인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식경영과 고객만족을 위한 최적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을 기자로 모십니다.
시민이 온라인에서 작성한 기사는 거제타임즈 관리자의 분석, 확인 작업을 거쳐 게재됩니다. 특히 보도가치가 높은 기사의 경우 상근기사가 해당 기사를 수정, 보완해 보도하거나 타 언론사에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컨텐츠 구성은 본사 기자와 회원으로 가입하신 리포터(시민기자)의 글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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