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사건] 홍도인근 해상 낚싯배 화재…인명피해 없어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31  10:1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0일 낮 12시 6분께 통영시 홍도인근 해상 낚싯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홍도인근 해상에서 통영선적 낚싯배 A호(6.67톤, 승선원9명)에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해 선장 B씨(45)가 인근에 있던 낚싯배 C호 선장에게 사고사실을 알리고 C호 선장 이모씨(47)가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했다.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으로 1000톤급 등 경비함정 4척을 현장으로 급파해 주변 항해하는 선박 대상으로 구조 협조 요청했다.

이후 인근 낚싯배 C호에 사고선박 승선원 9명이 전원 옮겨 타 인명피해는 없으며, 곧이어 도착한 통영해경 경비함정에서 소화포 등을 가동해 화재진화에 나섰다.

A호는 이날 오전 통영시 용남면 원평항에서 낚시승객 8명을 태우고 출항했으며, 승선원 9명은 구조정으로 다시 옮겨 타 통영해경 전용부두에서 하선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다.

통영해경은 "사고선박 A호 전소됐으며 당시 기관실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승객 진술 참고해 선장 및 관계자 상대 조사를 진행해 사고원인에 대해 밝힐 계획이다"고 밝혔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드론포토8] 하늘에서 바라본 섬 속의 또 다른 아름다운 섬 '가조도'
2
변광용 거제시장, 공정거래위원장 만나 거제시 입장 전달
3
대우조선해양, 노르웨이 선급으로부터 LNG화물창 설계기술 인증 획득
4
[사건] 거제 농촌 빈집털어 마약 한 30대 구속
5
거제署, 도심지 안전속도 '5030' 추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