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사건] 거제 빈 점포 침입해 구리배관 훔친 50대 덜미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8  13:1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거제에서 폐·휴업한 빈 점포와 주택 등에 침입해 에어컨과 구리배관 등을 훔친 50대가 붙잡혔다.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은 14회에 걸쳐 에어컨과 구리배관 등 300만원 상당을 훔친 A(54)를 지난 25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거제의 한 폐업한 식당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에어컨과 실외기 등 1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올 3월 23일 까지 점포 8회, 빈집 6회 등 같은 방법으로 총 14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 끈질긴 수사를 통해 A씨를 모 PC방 주변 노상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거제경찰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
2
현대중공업, 2차 대우조선해양 현장실사도 '무산'
3
거제시 고현동 임시 대체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4
거제시 '대우조선 매각절차 중단' 촉구 입장문 발표
5
변광용 거제시장, 공정거래위원장 만나 거제시 입장 전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