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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국에 거제농수산식품 알리다"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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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2  1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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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수산물수출개척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중인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0일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에서 630만불 상당의 수출계약 3건과 MOU4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변시장은 미국 LA 우리방송에 출연해 "교민들이 먼 이국의 땅에서 한국의 맛, 고향의 맛이 그리울 때 거제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맛을 보고 고향의 정을 듬뿍 느껴보기 바란다"며 교민들에게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지역 거제의 농수산식품 우수성을 알렸다.

현재 거제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중 유자, 알로에, 화웅초, 우럭, 넙치, 냉동 굴, 훈제 굴, 통조림, 건어물 등이 지난해 161톤에 341만 달러 미국으로 수출되었고 올해는 LA, 메릴랜드 미디어 방송, 수출상담회, 수입업체 방문, 수출계약 체결 등 적극적 홍보와 판촉활동을 통해 더 많은 농수산식품 수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거제에서 어획한 우럭과 넙치는 특수 제작된 컨테이너를 이용해 신선도를 유지해 활어 상태로 수출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앞으로 QR시스템을 도입해 생산과 유통을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변시장은 "유통체계 개선, 신선도 유지, 수급관리 강화를 통해 농수산물 가격 불안정성을 최소화하고 수출을 강화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유통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둘 것이다. 거제에서 생산한 양질의 농수산물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니 교민 여러분께서도 더욱더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또한, "거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바다의 금강산인 해금강과, 바람의 언덕, 신선대, 대 소병대도, 학동흑진주 몽돌해변, 외도 보타니아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로 거제를 찾는 관광객이 매년 늘고 있으니 교민 여러분들도 고국에 오면 꼭 거제를 찾아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 교민은 "거제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활어 상태로 맛볼 수 있다는 점에 무척 놀랐다. 앞으로 고향의 맛이 그리울 때마다 구매해 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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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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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해가는자영업자 2019-05-24 09:54:43

    장하다장해
    1조8000억짜리 물건 하수구 수채구녕에
    쳐박아두고
    몇십억 짜리에 목숨 걸어서
    십원짜리 동전 모아서 언제 부자될래
    산수 공부를 못해서
    만단위와 억단위와 조단위가
    어느것이 큰것인지 구별도 안되냐
    단체장이 단체장 다워야지
    시청에 부서장 일 할바에야 왜 단체장 되었냐
    개인 출세에 눈이멀었냐
    시장 보조하는 참모들은 뭐하는 잡것들이냐
    시장이 시장일 하도록 챙겨봐라
    김한표 국회의원이 뭐라더냐
    거제 국가산업단지 막는 것들이 누구라고 하더냐
    이 천하의 거제 말아 쳐먹는 집단들
    선거때 여당 힘으로 뭐가 어쩐다 혀 놀리더니
    구라친거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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