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종합
오는 20일 제22회 거제시장기 전국 윈드서핑 동호인 경기대회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4  12:3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는 20일 부터 3일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만에서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제22회 거제시장기 전국 윈드서핑 동호인 경기대회'가 열린다.

1983년 경남지역에서 최초의 윈드서핑 보급, 발생지이자 해양스포츠의 요람인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12개 종목에 약 250명이 참가 할 예정이며, 선수와 가족을 포함한 약 500여명 이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시'를 찾을 예정이다.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동호인 경기대회를 통해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 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선수를 많이 배출하는 요람으로 거제 지역 출신인 이태훈 선수는 연속 3회 올림픽에 출전을 했으며, 2020년 동경 올림 픽에 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국의 많은 선수, 동호인들이 동, 하계훈련과 각종 경기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 칠 것이며,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우승기인 '거제시장기'를 차지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마지막 전국윈드서핑 대회인 만큼 많은 선수들에게 경기력 향상과 각자의 실력을 평가 받을 수 있는 멋진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규칙은 현재 시행중인 2017-2020세일링 규칙에 준한다.

경남의 동호인들과 함께 출전하는 삼성, 대우, 거제시월드, 거제요트 클럽 선수들과 통영, 창원지역 선수들이 거제시장기 전국 윈드서핑대 회 '경상남도 우승'의 주역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어려운 조선산업과 지역 경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고, 해양레 저 스포츠인 윈드서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시'를 전국 윈드서핑 메니아들 뿐 만 아니라 외국인 윈드서핑 매니아들에게도 널리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거제 또 '로또 1등'…올해만 5번째 당첨자 배출
2
변광용 거제시장, "청원경찰 부당해고 대우조선해양 나서야"
3
대통령 별장 '저도' 47년 만에 개방…오늘 부터 1년 간 시범개방
4
거제수협고현지점, 우수영업점 포상금 기탁
5
이기우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장애인단체 워크숍 특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형택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