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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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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8  1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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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는 7일 오후6시 30분 대우오션플라자 영화관에서 '김두관 국회의원 강연회'와 '여성/농어민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김성갑·송오성·옥은숙도의원, 최양희·노재하·박형국·강병주 시의원, 박동민 노인위원장, 김현길 수석부위원장, 백순환 부위원장 , 김해연 전 도의원 등 300여명의 당원이 참석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은 '다시, 젊고 역동적인 거제로'라는 주제로 1시간여 강연을 했다.
 
김 의원은 "거제가 2015년 36.2세에서 2019년 38.7세로 늙어가고 있다"며 "여전히 젊은 도시이나 2016년 이후 인구가 감소세에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 의원은 "거제경제위기가 보수정권의 조선 등 주력산업 위기 방치의 결과"라고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 2년 동안 2018년 고용위기지역, 산업위기지역 지정과, 남부내륙철도 김천-거제간 확정, 저도개방,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선정 등 거제를 되살리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아쉬움, 남은 임기 정책 추진 방향을 당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2020년 예산확정, 산적한 민생 법안, 민식이법 등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식물국회의 답답한 심경을 피력했다.

강연회 개최 전, 거제지역위원회는 여성위원회(위원장 옥은숙 도의원)와 농어민위원회(위원장 박형국 시의원)의 발대식, 그리고 정책위원회 위원장(김성갑 도의원) 임명식을 가졌다.

50여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여성위원회 옥은숙 위원장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여성당원으로서 정당 활동과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세상을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며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다"고 말했다.

40여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농어민위원회 박형국 위원장은 출범선언문에서 "농어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며 "농어민의 소득 향상과 농어촌 정책개발 및 농어촌 생태·환경·자원의 체계적 보전과 활용, 지역사회의 발전과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일에도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상모 위원장은 "옥은숙 여성위원장과 박형국 농어민위원장은 위원회를 잘 이끌 수 있는 역량과 인품 그리고 능력을 가진 분"이라며 "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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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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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산산사태 2019-12-22 19:45:05

    말은 참 잘도 하시네
    나도 말은 좀하지요
    말로야
    송로버섯도 줄거고
    푸아그라도 먹여줄거고
    캐비어도 먹여 주고싶네여
    어차피 못주는거 말로라도 줘야지
    어려운 거제를위해
    여태까지는 뭐하다가 이제야 거제를 위해
    일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참으로 아리송하네
    아 하 선거철이 되었구나
    이왕이면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도 거창하게
    누구는 사곡산단 챙기겠다고 큰소리치고
    꿀먹은 벙어리 된분도 있는데
    거짖 공약인지
    헛 공약인지
    낯가죽이 두꺼운건지
    이번엔 믿어보자신고 | 삭제

    • 정의 2019-12-11 23:52:16

      거제국가산단 최종승인 받을 자신 없으면
      대신 최종승인 받아주리
      일개 장사치일지라도
      완장 벗어주면 국토부 올라가 끝장보고
      최종승인 받아오께
      거제에 왜 국가산단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국가산단을 성공적으로
      완성할수 있을지에 대한 당위성을 알지 못하니
      또한 거제 발전과 일거리 창출에 여야가
      따로 없다는 동료의식이 없다보니
      거제국가산단이 시궁창에 쳐박히고 있는것
      아니겠는가
      모가지 칼이 들어와도 할말은해야되고
      행해야 하는것은 해야 리더의 자격이 있다
      지금 거제 정치인들이
      하늘 우르러 한점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조차 창피한 일이다신고 | 삭제

      • 거제정의 2019-12-11 23:29:18

        거제발전 위한다는 인간들이
        어떻게 최종승인단계인 거제 국가산단에 대하여
        벙어리 행세 하는가
        대놓고 말해서 힌국당에서 추진한 산업단지
        이기 때문에 최종승인에 입다무는 것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겠는가
        조선산업이 불황이라서
        국가산단이 필요없어서 또는 성공시킬 자신이
        없어서
        국토부에서 최종승인을 해주지 않아서
        이따위 나약하고 비겁한 핑계는 대지마라
        이따위 핑계를 댄다면
        거제 시청사 시도의회청사 앉아있을 자격없다
        그자리는 오로지 거제시의 미래와
        거제시민만을 위한 일을해야하는
        자리임을 명심해라
        산업단지 반대하는 인간도 인간이가신고 | 삭제

        • 반유미 2019-12-09 18:33:57

          Ktx,수목원,신공항등 거제시에 큰이슈가 많아요. 김두관국회의원님이 이바쁜 시간에 참석하셔서 거제를 위해서도 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문상모위원장님도 반듯하게 지역을 위해 뛰어주세요.신고 | 삭제

          • 거제발전 2019-12-09 09:52:27

            여야를 떠나 어떠한 형태이든 거제발전을 위한 이런 모습도 신선하고 좋아보이네요.
            거제시가 소득에 맞게 각계수준들이 상향되면 더 좋은 거제가 되리라 믿어요.신고 | 삭제

            • 강명진 2019-12-09 07:44:39

              거제평균 연령이 38세이군요. 타도시 비하면 젊은 도시입니다. 옛날 구시대적 정치인들은 그만두고 4차산업이 현실인 오늘 거제도 기업도 정치도 젊고 역동적인 인물들이 앞으로 거제를 이끌어가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신고 | 삭제

              • 진옥희 2019-12-08 20:37:55

                주말 선약이 있어 함께 못했어요. 민주당원으로 뿌듯해요. 거제시를 위해 여야를 떠나 바른 활동과 좋은 정책도 나누고 젊고 역동적인 거제시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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