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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양분식, 행복천사 제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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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9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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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양분식(대표 정민화)에서 18일 1,004,000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기탁해 '제116호 행복천사'가 됐다. 소완양 분식은 매월 350,000원을 거제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후원하기로 했다.

스완양분식은 부산 초량동 본점과 스타필드명지점, 시청점 총 3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10월 한화리조트 거제벨버디어가 개장하면서 스완양분식 거제 제 1호점을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부산 동구에 매월 40만원을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후원해 오고 있다.

정민화 대표는 "한화리조트 거제벨버디어에 스완양분식 오픈 1주년을 맞아 거제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거제시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거제시 나눔 문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거제시 관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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