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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비정규직 보좌관 채용하겠다"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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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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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연
김해연 예비후보의 조선업 표심 다지기가 비정규직 노동자로 이어지고 있다.

김 후보는 23일 9시에 열린 대우조선 대의원간담회에서 대의원 60명과 비정규직 차별제도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김 후보와 대의원들은 먼저 재벌기업부터 현행법에 근거한 비정규직 자동 정규직 편입 제도를 실천토록 강제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한 대의원은 "비정규직 차별제도 문제는 우리 사회의 평등·공정 정신에 위배된다. 김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김 후보는 "대우조선노동조합,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거제시 비정규직 대표단이 합의해 추천하면 비정규직 보좌관을 채용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우리 사회의 건전성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동일노동 동일 임금제도가 정착돼야 한다. 이것이 사회정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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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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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가봐야 안다 2020-03-29 12:17:04

    대가리 좋은넘보다 죽자사자 뛰는넘이 결국
    성공하더라
    자영업으로 성공한 사람 대부분이
    밤낮 열심히 뛰어다닌 사람이더라신고 | 삭제

    • 시민 2020-03-26 08:45:06

      에궁 안스럽네요 그냥 꿋꿋하게 독자생존 하시지 파란당에 발을 담궈갖구 이미지만 실추되고 정치적 희생양 이네요 이제부터 마음 편하게 먹고 노후 가족들과 편하게 보내세요신고 | 삭제

      • 노동자 2020-03-25 17:20:09

        김해연씨 국회의원 당선되는 일은 없을겁니다신고 | 삭제

        • 오로지거제 2020-03-24 16:00:18

          하고싶은데로 다해봐라
          죽자사자 하는데에 따를자 없다
          그동안 참고 참았든거 모조리 쏟아내어봐라
          삽살개는 꼬리만 흔들다 먹이주는 주인 없으면
          도망가지만
          토종개는 굶어 죽더라도 목숨받쳐 집을 지킨다
          하였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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