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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지중해마을' 거제휴양관광 눈높이를 높인다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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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9  21: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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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국도5호선 창원~거제연육교·부산항 진해신항·장목관광단지 '코어 지역'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남해안 관광벨트 중심지에 위치
남해 독일마을 울고 갈 '거제 지중해마을'

■ 지중해마을, 남해 독일마을보다 월등한 거제 관광 중심 핵(core)이 될 요소 두루 갖춰
코로나19로 해외로 향하던 여행 수요가 국내 명소로 몰리고 있다. 특히 남해독일마을 등 자연환경과 이색적인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랜드마크에 관광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해독일마을은 1960년대 초 독일로 건너가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고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독일풍으로 조성한 마을이다. 남해독일마을은 아름다운 바닷가 풍광과 함께 정기적으로 맥주축제를 열어 독특한 독일문화를 맛볼 수 있다.

이 축제에는 해마다 1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며 남해군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에 조성 중인 ‘거제 지중해마을’은 남해 독일마을보다 몇 배의 입지적 우월성을 가진, '거제 관광의 중심 핵(Core)'이 될 요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 경남·부산·울산 850만명을 품은 동남권 부울경 메가시티 '심장' 지역…가덕신공항 최대 수혜지
지중해 마을은 경남·부산·울산을 안고 있는 동남권 부울경 메가시티 '코어(Core)지역'이다. 입지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우선 경남·부산·울산을 안고 있는 요충지다. 경부울 1시간 내 거리에 850만명이 살고 있다.

건설이 확정된 가덕 신공항은 지중해마을 가치를 더 높이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가덕신공항은 지중해 마을 단지와 직선거리로 15㎞이 이내 지역이다. 지중해마을과 20분 내 거리에 위치해 국내외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국제신도시에 버금가는 공항 배후도시인 '공항 국제복합도시'가 가덕도에 건설될 것이다.

또한 가덕신공항과 사업지는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 흡수가 용이하다. 나아가 일본, 중국, 홍콩 등 주요 도시와는 항공편을 이용해 2시간 내 이동할 수 있어 동북아 관광거점으로의 잠재성 또한 갖추고 있다.

창원시에서 거제까지 연결하는 국도 5호선 해상구간 건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 가덕신공항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도5호선 건설 사업은 한층 탄력이 붙을 것이다.

사업지를 중심으로 왼쪽으로는 국도 5호선 해상구간, 오른쪽은 거가대교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국토교통부는 거가대로 통행료를 낮추기 위해 '정책지원 테스크 포스(TF)팀'을 11월 중으로 구성한다.

2029년에 완성되는 KTX 남부내륙고속철도는 수도권과 남해안 지역을 2시간대로 연결해 거제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가덕신공항까지 KTX가 연결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1월에 남부내륙고속철도 전략환경향평가서 초안을 공개한다. 거제역 위치가 확정된다.

중앙고속도로 김해~부산신항 지선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2024년 완공 목표로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대구·울산·양산 등지서 거제 접근성이 한결 수월해진다.

   
 
■ 대한민국 산업·경제·물류·항만·공항·철도·관광 '집적지(集積地)'
거제시에는 세계적인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있다. 사업지 북쪽 조망권에는 부산신항이 있다. 부산신항에 버금가는 '진해신항'이 웅장하게 건설될 것이다. 국도 5호선으로 연결될 창원시에는 이미 준공된 로봇랜드를 비롯해, 장목관광단지와 연계해 구산관광단지가 들어선다.

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창원시 진해구 마리나조성지역 가까이 있다.

또 사업지를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드비치GC, 거제뷰GC, 서쪽으로는 로봇랜드GC, 북쪽으로는 아라미르GC&리조트, 용원GC가 30분 이내 있다.

경상남도는 장목관광단지를 창원시 구산면 로봇랜드 관광단지와 연계 개발하는 진해만권 전략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지중해마을과 차량으로 1분 거리인 장목관광단지는 지중해마을을 가치를 한층 높인다. 힐링·휴양단지 중심으로 개발하는 장목관광단지는 전체 개발 면적이 37만8,424평(125만987㎡)다. 주요 시설은 관광시설, 상업시설, 기타시설, 공공시설 등으로 계획됐다.

장목관광단지 외 진해만권 전략프로젝트가 야심차게 추진된다. 장목면 대금리 일원 18만895평에 ‘거제 친환경 힐링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주요 시설은 의료복합 휴양시설, 힐링 주거단지, 물류 유통단지, 아울렛 등을 계획했다.

'몽돌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도 있다. 장목면 농소리 일원 22만2,035평(73만4,000㎡)에 해양 레저 테마파크, 호텔 및 리조트, 박물관, 수족관 등이 들어선다.

   
 
■ 지중해마을을 오락·레저 어우러진 복합 관광문화단지로 개발
지중해마을은 거제도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문화를 누리는 것은 물론 오락∙레저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문화 단지로 조성된다. 마치 자연에 둘러싸인 해외리조트처럼 별장형 풀빌라 단지로 조성된다. 7만㎡ 부지에 호텔형, 별장형 풀빌라 생활형 숙박시설 91동과 판매시설,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우선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다. 지중해 마을의 '미개방 해수욕장'은 남해안 청정바다 맑은 물결, 은빛 백사장으로 여름·겨울 4계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지중해마을 편의시설은 쇼핑몰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로비라운지 바와 4계절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와 사우나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도심 속 일상을 벗어나 색다른 힐링·치유를 누릴 수 있다. 거제 바다를 누비는 다양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요트투어가 가능한 요트 선착장이 위치하고 있다. 제트보트, 카약, 수상보트,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상 레저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지중해마을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특별한 관광상품 또한 준비하고 있다.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숲을 활용해 둘레길을 조성하고, 이와 연계해 야간 루미나리에 빛축제를 열어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내부 인테리어 구성도 호텔급 인테리어를 도입해 아늑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주방이 위치하고 2층 침실에서는 탁 트인 창문을 통해 전 객실에서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 특히 희망하는 경우 개별 구성 또한 가능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공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을 더하고 있다.

남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독일마을처럼 지중해마을은 장기간 신규관광지에 목말랐던 거제도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여 관광객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발사업자 (주)아코지리조트 관계자는 "'거제 지중해마을'을 남해독일마을보다 더 우수하고 럭셔리한 거제 관광의 메카, 남해안 관광벨트 중심지로 만들어 투자가치를 배가시킬 것이다"고 했다.
(지중해마을 분양문의 : 166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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