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서일준 국회의원 '시민대화의 날' 운영 재개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13:2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맞춰 오는 3월 27일
서 의원 "적극적으로 시민들 만날 수 있도록 노력"

   
▲ 서일준
서일준 국회의원(거제, 국민의힘)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시민대화의 날' 운영을 오는 3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운영했던 '매월 넷째주 토요일' 방침에 따라 오는 3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시민대화의 날'이 재개된다.

기존과 같이 '국회의원 서일준 거제사무소'에 마련된 '시민대화의 방'에서 진행되며 서일준 국회의원이 직접 주재하며 ▲거제발전을 위한 정책, 제도 ▲시민 개인의 애로·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시민대화의 날'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회의원 서일준 거제사무소(055-633-5115)로 문의하면 된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시민대화의 날'이 중단되어 안타깝고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코로나19가 잦아들 것으로 예상되고 백신접종 등 확실한 예방법이 등장한 만큼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전부터 강조했던 것처럼 시민들과 항상 만나고 소통하겠다"면서 "꼭 '시민대화의 날'이 아니더라고 언제든지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해 저의 슬로건인 '새로운 거제, 함께하는 미래'를 거제시민들과 함께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지난 해 7월 25일 잠정 중단됐던 서일준 국회의원의 '시민대화의 날'은 거제시민들의 각종 애로사항과 정책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이다.

잠정 중단 전 열렸던 두 번의 '시민대화의 날'을 통해 서일준 국회의원은 ▲도시계획 ▲문화·예술·관광 ▲도로·교통 ▲근로·임금체불 ▲농·수산 관련 문제 ▲공공시설 용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책을 모색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시민대화의 날'이 잠정 중단된 이후에도 서일준 국회의원은 '3거4국(3일 거제, 4일 국회)'의 원칙을 지키며 민원현장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지속해왔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 인기기사
1
삼성중공업, LNG 연료 추진 VLCC 4척 4587억원 수주
2
거제 '택시 콜비' 없어진다
3
[사건] 해상 뗏목에서 도박하던 일당 9명 적발
4
거제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 신년 새로운 시작
5
거제시 코로나 19 백신접종 26일 부터 본격 시행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