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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상생협약',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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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9  13: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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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거제시와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추진한 '거제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상생협약' 추진 결과, 공동주택 종사자들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2021년 6월~7월까지 거제시 공동주택 의무관리대상 129개 단지 종사자들(관리실, 경비, 청소노동자)의 고용현황 전수조사를 한 결과, 2020년, '거제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상생협약'에 참여한 36개 아파트에서는 경비노동자 108명, 청소노동자 104명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2020년 대비 인원 조정없이 고용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 공동주택 의무관리대상 129개 단지의 고용현황을 보면, 경비노동자는 397명으로, 2020년 대비 3.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거제시와 비정규직지원센터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중 36개 입주자대표회의, 입주민, 공동주택 종사자 등 4자가 함께 '거제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약 현판을 부착했다.

2021년도에도 많은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기 위해 계속해서 상생협약과 공동주택 종사자 고용안정 컨설팅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시비정규직지원센터 김중희 사무국장은 "'거제시 행복한 아파트 상생협약'을 통해, 생애 마지막 직업으로 생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공동주택 종사자(경비, 미화노동자)들에 대한 입주민 갑질 근절과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용역업체가 변경되더라도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고용승계 될 수 있도록 상생협약은 계속 추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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