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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알레르기),축농증,코콜이의 원인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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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5.18  21: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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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많은 곳에 가면 제체기가 어김없이 나오고, 여름이면 버스나 지하철의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곳을 피해서 자리를 잡아야 하고, 불행하게도 바람나오는 곳에 위치하게 된다면 바람구멍을 막거나 방향을 틀어야 한다.

흘러내리는 콧물 때문에 항상 주머니나 가방엔 휴지를 가지고 다녀야 하며, 밤이면 코가 막혀 숨쉬기가 불편하거나 코를 드렁드렁 고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레르기성 비염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지면 축농증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코 막힐 때의 답답함이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시중에 코 막히는 것을 해결해주는 약이 몇 가지가 나와 있지만 먹을 때뿐이며, 병원치료 또한 치료할 때뿐이지 더 이상의 효과가 없다. 어떻게 근본적으로 치료하면 좋겠는데 그 방법을 모르니 우선 답답함을 해결하려고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고 약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농담인지는 모르지만 약을 먹고 알레르기성비염이 해결된다면 비염 약을 만드는 제약회사는 벌써 부도가 났을 것이라고...........그러니 임시로 잠깐 좋아지는 약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고...............

왜 코가 막히는가 하고 질문을 하면 가장 믿어주는 현대의학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하며 설명해주지 못한다. 이비인후과에서 의사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이 콧날이 휘어있으며, 코 속에 살이 자라나서 그런다고 한다.

비경으로 들여다보면 실제로 살이 자란 것처럼 붉으스레한 것이 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는 해결방법이 없다고 한다. 심하면 약을 먹고 그렇게 살다보면 체질이 변해서 비염이 사라질 수있다고 하고 축농증인 경우는 수술해야 한다고 하여 수술해 보지만 일년도 못가서 백발백중으로 재발하게 되는데 과연 그런 치료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필자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을 자세히 감지해보면 따뜻하면 좀 덜하고 추우면 심하고, 내 몸을 움직이면 덜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해가 뜨면 따뜻해지고 몸을 움직이기에 심하지 않으며, 밤이 되면 기온이 떨어지고 몸도 움직이지 않기에 심해지며 코가 막히게 되고, 머리를 숙이면 코가 더 막힌다.

이런 증상을 놓고 생각해보면 몸 안에 무엇인가 이동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혈액만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몸을 움직이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게 되고 활동하면서 발생하는 따뜻한 체온이 혈액의 순환을 돕게 되는 것이다. 이는 움직이지 않아도 따뜻한 곳에서 혈액의 순환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염의 증상이 훨씬 덜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은 한마디로 혈액순환장애이며, 이로 인해서 병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심장에서 품어주는 혈액은 머리와 양팔과 양다리등 5행으로 쉬지 않고 흘러야 한다.

혈액이 순환하기 위해서는 혈액을 만드는 골수도 건강해야 하며, 혈액성분의 90%가 물인데 물을 공급해주는 신장도 건강해야 하며, 조율하는 간도 건강해야 하며, 품어주는 심장도 건강해야하고, 혈액이 수명을 다했을 때 처리하는 비장도 건강해야 하며, 혈액이 지나가는 혈관도 막힘이 없어야 하며, 이들을 전체적으로 관할하는 신경망도 건강해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이들은 전체가 모여서 몸 하나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들 중 어느 하나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수명을 다한 혈액이 처리되지 못해서 모세혈관 사이에 남아있게 되는데 이를 어혈(혈전)이라고 한다. 이 어혈은 물병에 물이 차오르듯이 발바닥부터 차오르게 되는 것이며, 많은 부분의 혈관이 어혈로 막히게 되었을 때에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심장에서 품어준 압력은 일정한데 퍼져나가는 혈관이 많이 막혀 대부분의 혈은 머리 쪽으로만 몰리게 된다. 머리의 혈관을 보호하기 위해서 코 속의 혈관이 터져야 한다. 머리에 혈액이 몰려 코피가 터지는 것도 어린시절뿐 나이가 들면 코 안의 점막도 두꺼워져서 잘 터지지 않은 채 몰린 혈에 의해서 풍선에 바람이 들어있는 것처럼 부풀어 올라와 있다.

이것을 내시경으로 들여다보고 살이 자랐다고 한 것이다. 이것이 부풀어 올라와 공기가 들어가는 통로가 좁아짐으로써 호흡하기가 곤란해지는 알레르기성비염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알레르기성비염 뿐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코의 질병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재체기, 콧물, 코막힘이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목뼈3번,4번에 이상이 발생하여 피가 잘 돌지 않게 되어 생기는 것이요 몸 구석구석에 어혈이 차있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머리 쪽으로만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어혈을 처리해서 혈액순환만 원활하게해 주면 알레르기성 비염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세를 바르게 하므로 척추 뼈를 교정해야 하는 것이 첫 번째이다.

두 번째로 알르레기성 비염, 비후성 비염, 축농증 등을 치료하는 길은 코 속에 삐져나와 코를 막고 있는 어혈덩어리(혹)를 제거해 주면되는데, 수술이 아니라 간단히 비침으로 혹덩이를 뚫어 어혈을 제거하기만 하면 된다.

세번째로 코와 허파는 한 기관으로 코가 나빠지면 허파가 나빠지고, 허파가 나빠지면 코에 병이 생기는 것이니 허파를 부항으로 치료하고, 동시에 수지침으로 허파줄기를 따서 치료하면 빠르게 완치할 수 있다.

네 번째로 허파는 대장과 음양관계이기에 변비가 생기면 코가 막히게 되므로 똥을 잘누어야 하고 변비를 없이 해야한다.

다섯 번째로 우유, 통닭, 햄버거, 튀긴과자, 탕수육 등의 튀긴 음식이나 동물성 지방질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곡채식 위주로 식사만 하면 근본적으로 치유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식사습관을 바꾸지 아니하고 아무리 침을 놓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으며 얼마 있지 않으면 다시 재발하게 됨을 명심하야 한다.

여섯 번째 더 빠른 길은 단식을 하면 된다. 단식하면 우리 몸속의 모든 노폐물과 어혈들이 빠져 나가게 되므로 비염이나 축농증 등은 저절로 치료되며 저희 금식영성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치료받지 않고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단식은 만병의 치료의 기본이다.

코골이도 병인데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저녁이 되면 코가 막혀 제대로 호흡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입으로 숨을 쉬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면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가 있다.

특히 학생시절에 이런 콧병이 있으면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앞 머리가 항상 짓누르는 듯 무거워 기분이 좋지 않고, 호흡이 잘 안되니 항상 답답하고 계속 콧물(누런코)을 풀어내야 하니.....짜증스럽고.....코에 신경이 쓰여 집중력이 떨어지기에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되니 빨리 치료해 주어야 한다.

코의 병은 단순한 코만의 문제가 아니다. 몸 전체의 문제요, 몸 전체가 잘못된 먹거리와 자세, 영적으로 건강하지 못해서 생긴 것이니 통합적인 치료방법인 자연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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