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통영소방서,때 이른 무더위, 식중독 주의
거제타임즈  |  geoje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8  10:4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통영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최근 일부지역의 기온이 30℃까지 올라가는 등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정보포털(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11~’15) 총 1,429건의 식중독 사고로 31,568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계절별로는 여름철(6~8월)에 444건(31%)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월별로는 8월 155건(10.8%) 다음으로 6월에 153건(10.7%) 순으로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6월중 식중독 유발 원인물질은 병원성대장균(17%)과 캠필로박터균 (10%)으로 덜익힌 육류와 오염된 유제품에서 주로 발생한다.

올해 들어 이른 무더위로 인해 지난 5월21일 제주도에 결혼식 피로연에서 음식을 섭취한 하객 80여명이 구토와 설사, 오한 등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등 식중독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식중독 사고는 절반 이상이 음식점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음식점 종사자는 음식물 취급‧조리 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잘 세척하고, 육류나 어패류 등을 취급한 칼‧도마는 씻은 후 사용해야 하며, 식재료들의 보관이나 변질에 주의해야 한다.
 

거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신 인기기사
1
"팔색조 서식지 골프장 개발된다니 가슴아파"...노자산 지키기 '시민탐조의 날'
2
거제뷰CC, 거제시민 대상 골프 이용료 할인
3
거제사랑상품권 서비스 일시중단 안내…6월9일 부터 15일 까지
4
한화오션 노사, '상생' 선언…지속 가능한 회사 발전·고용안정 도모
5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 본격 추진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09호 |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10일 | 제호 : 거제타임즈 | 편집인 : 박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현준
발행인 : 김철은 | 발행연월일 : 2003년 4월 16일 | 발행소: 경남 거제시 서문로 72 (고현동) 태원회관빌딩 6층ㅣ전화: 055-634-6688 / FAX: 055-634-6699
Copyright © 거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 geoje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