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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현항 매립지 야외스케이트장' 사업자 선정 '공정성' 논란

  • 시민5 2019-11-25 15:48:09

    시민들에게 무료인지 유료인지는 모르겠으나, 일시적인데 4억은 좀 과하다고 봅니다.
    다른기사에 보면 도로도색 문제도 예산이 없어서 그런다는데 뭔가 쓸때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은 정말 필요하지만, 일회성보다는 뭔가 장기적인 공간이 더 나은듯해요.
    넓은 공간에 벤치만 있어도 시민들이 와서 쉽니다. 그런곳을 좀 늘려주세요.신고 | 삭제

    • 시민4 2019-11-22 11:55:30

      근데 거제 따뜻해서 되겠어요..??
      영하온도로 떨어지는날도 얼마없을껀데..
      얼음녹으면..?? 세금더걷을려나..??
      뭐 스케이트장 썰매장생기면 좋긴하지만..신고 | 삭제

      • 시민3 2019-11-21 11:53:36

        그냥 뭐랄까..정권이 바뀌어도 똑같다라는 느낌?
        정권이 얘기하는 공정함이라는게 좀 헤깔린다.신고 | 삭제

        • 시민 2019-11-21 10:55:31

          시민 혈세로 가지가지 여러질로 한다 니네돈 같음 이딴짓꺼리 하것냐 국가산단 유치해서 기업 한곳더 일자리 창출할 생각은 없고 오로지 세금으로 헛질만 하고 자파 졌으니 얼그 진짜 욕 나온다행정도 몰라 배뽀도 없어 얼그얼그 ㅉㅉ신고 | 삭제

          • 시민 2 2019-11-21 01:09:31

            페이지수 문제라... 확실히 애매한 면은 있습니다. 이 경우 페이지 수가 오버되었다고하여, 페이지수를 지킨 한 곳만 단독 입찰이 되는 것도 이상해질 수 있습니다. 선정된 점수 근거를 공개하여 잡음을 없애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민으로서 스케이트장은 대찬성입니다!신고 | 삭제

            • 어이가 없다 2019-11-20 20:17:14

              한 마디로 전라도 정권이고 시장도 여당 소속이라
              시가 정권의 실세로부터 해당 사업이 특정 업체에선정되도록 외압을 받았거나
              청탁에 의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제안서 제출요령에 엄격한 제한 요건을 두지 않고 봐주기식
              불공정한 경쟁에 의한 수의계약이 아닌지
              억울하게 탈락한 경쟁 업체는 소송을 통해서 실체적 진실을 철저히 밝혀 공무원의 허술한 업무처러로 거제시의 대외 이미지 실추가 다시는 없도록
              해야 한다
              거제시의 이런 막무기네식의 행정 업무가 진행되면 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사업에 누가 입찰을
              하겠는가
              정말 한심하고 부끄러운 일인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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