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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교수, 월간조선 3월호에 인물로 소개-지방정치에 뛰어든 지방정치학 박사 1호 김광용 동국대 교수 제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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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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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동국대교수(정치학박사, 한나라당교육정책자문위원)가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과 최대의 부수를 자랑하는 권위있는 월간지인 월간조선 3월호 ‘사람들’란에 인물소개 형식으로 크게 실렸다.

칼라판으로 실린 이 기사의 제목은 지방정치에 뛰어든 지방정치학 박사 1호 김광용 동국대 교수다.

기사의 내용 중에는 한나라당 맹형규의원 보좌관으로 중앙정치에 입문했던 한국지방정치학 1호 박사인 김교수가 고향인 거제에서 실제 지방정치를 하기 위해 거제시장 후보경선에 뛰어들었다는 점도 밝히고 있다.

거제출신으로서 월간조선의 이 면에 실린 사람이 김영삼 전대통령 같은 대한민국이 다 알만한 거물급 인사 몇을 제외하고 거의 없다는 점에서 김광용교수가 이번에 월간조선 3월호에 소개됐다는 것은 놀라운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이번 호에는 김교수를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한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표지모델이고 박대표의 심층 인터뷰가 함께 실려 있다는 점도 주목을 끈다.

어쨌든 월간조선의 이 기사는 오는 5월 지방선거의 한나라당 거제시장 후보 공천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광용 교수에게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월간 조선 3월호에 실린 김광용교수 관련 기사 전문>

金光龍(김광용. 42)동국대 국제관계학과 겸임교수는 한국지방정치발전에 관한 연구로 2000년 2월 동국대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논문은 「한국지방정치」라는 제목을 단 한국 최초의 박사학위 논문이다. 김교수는 일반인에게 다소 낯선 「지방정치」라는 용어를 『지방자치가 행정기관에 무게 중심을 둔 개념이라면, 지방정치는 시민사회와 지역주민들을 강조한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한나라당 맹형규의원 보좌관으로 중앙정치에 입문했던 김교수는 고향인 거제에서 지방정치를 하기 위해 거제시장후보 경선에 뛰어들었다.
(사진, 글/ 김남성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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