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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랜드는 쓰레기 천국?도시미관 해쳐도 당국 수수방관
박현철  |  m411095@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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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1.17  1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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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공원으로 출발했던 옥포2동 '옥포랜드'가 사업주의 부도로 놀이공원이 폐장된 이후 이곳은 거제시 옥포동 일대에서 우려할 우범지대가 되고 주변 환경은 온통 쓰레기 천국으로 바뀌어도 당국이 뒷짐만 지고 있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거제시의회에서 이 지역 출신인 이행규의원이 방치된 쓰레기와 중앙공원 조성에 관한 시정 질문에서 이 지역문제점을 심하게 따지자 모 건설회사측이 온통 어지럽혀진 쓰레기 등을 조금 정리하는 듯 시늉만 하다가 이내 이도 무관심, 이 지역은 쓰레기 천국으로 뒤덮히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일대 나무 숲 사이 마다에는 폐비닐 및 스치로폼 등 생활 쓰레기가 나뒹구는가 하면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곳은 아예 건축쓰레기 등의 집합소로 변해가고 있다.  17일 본사에 전화로 이 같은 현상을 제보한 한 옥포동 거주 시민은 "이 지역 토지와 관련된 업체들이 옥포지역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는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며 "행정의 무사안일한 단속 의지를" 비난했다.

종이류는 겨울바람에 휘날리고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많은 쓰레기들은 수거통과 거제시 청소행정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방치되고 있는 현장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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