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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허가엔 '이번만'이란 없다

편집국장 문경춘

  • r거제시민 2014-01-01 23:09:33

    힘없사람은정당한법이나안된다는이야기이고권력있는사람은어느구멍을빠져나가도되겠끔하는세상올바르게사람서민에게행정좀하시소 올6월선거때문에이러는것은아니겠지요? 제발정신차리고공정하게행정합시다.구억질나네신고 | 삭제

    • 무아 2013-12-26 16:43:35

      문국장님 정말 시민의 억율함을 대변해 주시고
      거제민의 하고픈말을 글로서 대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밝은
      거제의 길잡이가 되어주세요신고 | 삭제

      • 김인수 2013-12-26 16:22:59

        개인의 재산을 경사도에 크게 위반되지도
        않았는데 허가를 반려해 시민을 거지 만들어
        놓고 대기업에게 불법적으로 승인해준
        시장님 거제시 조례는 왜 만딜었소
        기업은 불법으로도 이득을줘야하고 시민은
        죽여도되오 이건 무슨 커넥션이 분명히
        있을것 같군요 삼성 인수전 지주가 혹시
        시장님과...,,,,,,신고 | 삭제

        • 거제관심 2013-12-26 13:13:10

          거제누구땜에 먹고사는지요? 삼성중공업은 누구땜에 먹고삽니까?
          삼성중공업 힘들어지면 거제 먹여살리려고 적자보면서 회사 유지하려고 돈 들이 붇는답디까?
          자신들의 이익타산에 의해서 움직이는 기업이죠. 고현만 개발만 봐도 바로 확인 되지 않습니까?
          정당한 법의 테두리, 대부분이 공감할 수 있는 내에서는 최대한 지원을 주고 받아야 하지만 이건 아니죠.
          어느 한쪽이 베풀고 혜택을 입고하는 관계가 아니란 말입니다.신고 | 삭제

          • ㄱ제사랑 2013-12-26 13:03:04

            삼성이업어저뱌야아이고하지신고 | 삭제

            • 거제사랑 2013-12-26 13:01:07

              거제누구땜에먹고사는지생각좀신고 | 삭제

              • 시민 2013-12-25 17:21:13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법에 맞으면 내주면 되는데 20도넘는 산을 허가 내줌으로 공평성이없는 행정이 되 버렸고 허가릉 받지못한 시민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거제시가 300만원아파트 경남도로부터 불가처리받은 심정일것입니다 거제시부지 및 산림청땅 계획관리지역 많이남아있습니다 이것부터 보금자리주택풀면되지 괜히 업자에게 부탁하지않는 거제행정 부탁합니다.신고 | 삭제

                • 2013-12-24 15:52:09
                • 장평인 2013-12-24 15:16:57

                  문국장님 정확한 지적입니다.어느 사람은 허가가되고 힘없는 사람은 되지않는 거제시의행정 도대체 누구을원망해야 합니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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