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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성신]'조선.해양이 나르샤'-2018년 봄날은 온다

성내협동화공단협의회장 ㈜신성 대표이사

  • 이정철 2016-06-22 09:03:17

    정말 공감이 가는글입니다. 바다는 너무나 넓읍니다.
    우리도 길게 넓게 바다를 봅시다.양은 냄비는 라면 끓여
    먹을때만 필요해......신고 | 삭제

    • 비젼21 2016-05-27 08:02:01

      희망의 파랑새가 2018년을 싣고 우리에게 올날을 기다려봅니다 길거리로 나 앉을 우리국민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지만 협실이 그렇게 녹록치많은 않는 것 같습니다 잘 극복하여서 다시일어섭시다 모두함께~~^^신고 | 삭제

      • 송대관 2016-05-24 14:24:26

        오늘 진 해는 내일 다시 떠 오르기 마련이죠.
        쨍 하고 해 뜰 날이 올겁니다.신고 | 삭제

        • 더팰리스주민 2016-05-24 14:24:02

          언론에서 너무 떠드는것 같습니다 단지 지금은 몸을 웅크리고 도약하기 전단계인것 같은데
          너무 겁을주는것 같습니다 주위분들이 다물어봅니다 너희들 괜찮냐고
          제발 언론에서 조용이 있어 줬으면 좋겠습니다신고 | 삭제

          • 123번 2016-05-24 14:16:46

            얼릉 회복 되어서 임금 좀 올려주면 좋겠네용 ㅠ신고 | 삭제

            • 경남 아너스 2016-05-24 14:09:17

              모두 기운들 내시길......버티면 좋은날 다시오겠죠....신고 | 삭제

              • 동반자 2016-05-24 10:41:48

                동반자, 상생, 협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협력사에게만 고통을 전가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직영도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신고 | 삭제

                • 거가대교 2016-05-23 20:19:14

                  현실을 직시합시다. 물론 수주가 해결책이지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구조조정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을 까요? 직영이라고 쉬운 일만 하고 외주라고 뭐나게 일해도 직영 월급 반밖에
                  안되는 구조적 모순부터 고쳐야 합니다. 직영? 우짜면 직영됩니까? 보이지 않는 검은 거래가 있기에 가능합니다. 진정 실력과 성적으로 투명하게 모집을 해야지 이모두가 음성적으로
                  이루어졌기에 우와? 조선소 문닫는단다. 우짜면 좋노? 하고 직영은 내 직영인데 누가 짤르려고? 배째라는 식으로 하면 백날 형식적인 자구책 필요없습니다.신고 | 삭제

                  • 볼수록메주 2016-05-23 17:59:13

                    다같이 다시 찾아올 희망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해요!!화이팅~신고 | 삭제

                    • 거제시민 2016-05-23 17:16:08

                      어려울때는 상호고통분담이 필요하다.
                      구조조정으로 인력을 줄일것이 아니라, 임금을 대폭삭감하여(50%) 인력을 유지하는
                      성숙된 자세가 필요하다. 거제에서 실직하면 따로 할일이 없다. 현실은 심긱하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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