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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포 추락사고①, '부실 시공vs운영 미숙?'"뭘 숨기려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추락사고 후 설치관계서류 정보공개 외면하는 '거제관광개발공사'
박춘광  |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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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6  1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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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4천만원으로 세계적 시설?-고재석 사장 대행 업무능력 한계일까?
안전그물망 설치문제에 운영팀과 계약팀간 책임 미루기...어이가 없어
세월호 사건 이후 안전문제가 이슈로 등장한 시점에 아직도 거제는...
지체상금까지 부과한 공사기간 지연 및 시설 운영에 대한 정보공개 요청 거부
공사, "시설회사 영업기밀 포함돼 공개 못한다" 며 시민의 알권리 기피 
미국측 기술 및 자재, 감리 시행 여부 확인 필요해

   
▲ 사고지점 사진
최근 발생한 거제포로수용소 유족공원 내 롤러코스트형 짚라인 시설인 '아바타포' 체험시설의 안전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측과 운영주체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측(사장 대행 고재석, 이하 '공사')이 책임소재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운영주체인 공사측은 이번 사고 원인에 대한 책임소재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서류 전반의 정보공개요청을 "시공사의 기업 비밀이 담겨있다"는 이유로 불허해 이를 둘러싼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공사가 거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 4월 3일 야심차게 공식개장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롤러코스트형 짚라인 시설  '아바타포 체험시설'에서 개장 2개월만인 지난 6월 6일 한 중학생이 절단된 레인 이음쇠 탈착으로 인해 3m 정도 추락해 척추뼈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이후 안전그물망 조차 설치되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가 돼자 공사 운영팀은 그물망 설치를 시설회사측에 요구했으나 설치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시공사측은 계약팀에서는 "전혀 이런 요구를 한 사실이 없이 준공을 마쳤다"며 "시공상의 문제라기 보다는 공사가 운영상의 문제로 사고가 났다"는 등 서로 책임을 미루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 건은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더군다나 공사는 과거 시설관리공단 시절 에스칼레이트의 고장으로 추락사고 당한 관광객에게 치료비 등을 변상한 일도 있어 공사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은 더 깊어야 함에도 이같은 사고가 발생해 공사의 '안전불감증'이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본사는 이 시설의 계획에서 부터 시설공사, 운영 등과 사고 이후의 처리문제 등에 이르기 까지 문제점을 종합 취재코자 공사측에 관련 서류를 정보공개 요청, 향후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안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으나, 무엇을 숨기기 위해서인지 "시설회사측의 영업기밀이 포함돼 있어 공개할 수 없다"며 정보공개를 불허했다.

시공사의 영업상 비밀이 포함됐다면 그 부분만큼은 제외하고 부분 공개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요청에도 현재 묵묵부답인채 시일만 끌고 있다.

본사는 이 시설공사를 할 수 있는 국내의 다른 경쟁 업체를 통해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파이프라인 트랙 연결 절단 사고>와 관련한 기술적 자문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이 사고와 대비한 견해를 보도한다.
   
▲ 동영상 캡쳐 사진
구조적 설계 부실(?)일 가능성 있다.
시설 전문가는 "진동에 의한 충격하중(모멘트 고려)을 검토하기 위해 연결부(접합부) 끝단에 걸리는 진동 충격하중 계산을 하면, 아바타포는 구간별로 전부 이어져 있으나, 쉬운 값의 산출을 위해서는 계산부위 10m지점에서 아래로1m 처짐의 진동이 발생할 경우 사용자가 위치할 때 계산은 (자중의 합을 전부 끝단에 위치한다고 고려하면) 진동충격하중= 힘x 거리= (자중8kg x10 + 사용자체중65) x (10 m) = 1,450kg.m 모멘트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다시말해 약 1.45톤의 하중으로 지랫대의 원리와 같이 연결부위를 충격 전단시킨다는 것이다. 이 경우 아바타포는 아주 경미하게 계산한 경우이며, 실제 현장 실측해 연결 부위와 진동거리를 계산하면 2~3배정도 더 많은 충격 하중값이 나올것으로 예상돼 하중을 견디지 못했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아바타포 파이프 라인 트랙 연결 부위 절단 사고부위를 파악해 보면 설계상 32x 6t의 평철 두장을 약 12mm구멍을 각 2홀씩 타공해 트랙의 상단 6t 평철에 10mm 정도의 볼트 4개로 체결한 듯하고, 이 경우 전단되는 연결 평철 1개의 유효 전단 길이는 10~9mm내외 길이와 두께 6mm를 갖고 있을 뿐이라 볼트가 전단되기 전 약한 부위의 평철 연결부위가 전단됨이 확실할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었다.

이는 연결부위 전단 값은 대략 1.5~ 2톤 내외로 추정되며, 이같은 전단의 경우는 전단 하중 모멘트가 일순간 2톤이상 초과한 경우로 볼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다시말해 큰 하중을 견디지 못했을 개연성이 크다는 것이다.

   
 사고지점 연결부 프라스틱 재질
   
 프라스틱 재질이 아닌 강관재질 사용 필요
결론적으로 아바타포는 상하 좌우 진동이 심한 와이어 결속고정법을 사용하므로 진동 또한 이용하는 사람의 체중과 바람운동 방향에 따라 불특정해 진동시 발생하는 진동모멘트 충격 하중 또한 불특정하다. 때문에 일순간에 연결부위를 전단시킬 수 있어 이번 사고는 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구조적 설계부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파이프라인 트랙 연결 소켓의 시공 잘못(치명적 결함?)
사고부위를 파악하면 연결 소켓을 프라스틱 소재의 재료를 사용했다. 이는 시공상 편의성과 트랙이 진동이없는 구조물적 고정시에는 가능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번 아바타포 사고의 경우 여름날씨의 온도를 고려하지 않았고 일정 강도를 지닌 프라스틱이라 할지라도 온도변화에 따른  합성수지의 물성 특성상 전단하중 발생시 전단되지 않으면 빠지게 된다. 이 경우는 윤활을 일으켜 빠져나온 경우로 본래의 전단 방지 목적을 벗어난 명백한 설게부실일 가능성이 크며 이는 치명적 결함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미국제품의 경우 이와 같은 진동이 있는 구간에서 프라스틱 삽입봉을 사용한다는 것은 초보적 엔지니어가 보더라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며, 이는 시공자가 시공편의를 위해 부실자재를 사용한 것일 수 있는 개연성이 높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그 실례로 일부 시공재료를 미국산이 아닌 한국에서 제작하는 문제로 공기를 늦춰 지체상금까지 물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개발공사 담당자가 2013년 5월경 제안입찰 현장설명 당시 미국기술자가 현장을 보고 설계를 했으며, 미국기술과 전부 미국제품으로 시공한다고 확인했었지만 현재 시공상태를 보면 이것은 도저히 미국기술로 시공했다고  믿을 수 없는 정도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번 사고의 핵심은 시공사가 불량자재를 사용했거나 설계기준에 어긋난 부실공사를 수행했을 개연성이 큰 만큼 시공사 과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이것은 직접 세부적인 서류 내용을 파악 한 후에 그 원인을 규명한 것은 아니고(비공개하므로), 어디까지나 외부적으로 드러난 현상에 의해 추정한 것인 만큼 정확한 원인을 논하기 어려워 정보공개를 통해 이를 찾고자 했으나 공사는 정보 공개를 기피하고 있어 이 원인에 대한 논쟁이 생길 수도 있음을 미리 설명해 둔다고 했다.

한편 이 사업의 관련 담당자가 공사기일을 준수 못한 시공사에게 수천만원 지체상금을 부과했다. 이에 따른 지방계약법에 의한 부정당업자 제재필요 여부 판단을 확인하고자 공개를 요청하는 취지에 대해서도 역시 공사측은 해명할 필요성이 있다.

이같은  지적들이 사실이라면 아바타포 시설물은 설계상 문제가 있거나 부실 시공에 의한 원인일 수 있어, 전면 재시공이 필요할 수도 있다. 즉 와이어 고정법을 개선해 진동과 충격하중을 없애는 구조물 공법이 도입해 변경 시공하고 이를 위해 고정기둥 등 지지 부위를 강철소재 기둥으로 시공함이 타당할 것이라는 대안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이 회사는 거제 외에도 일부 지자체에서 60여차레 시공실적을 과시하고 있지만 시공을 했다가 현재 가동이 중단상태에 있는 곳도 있어 더더욱 원인 분석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귀띔했다.
 
결국 진동에 의한 모멘트가 끝단의 어느 일정부분의 연결 브랑켓을 파손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아바타포 동영상 중간과 말미의 영상처럼 상하 요동치는 트랙과 좌우흔들리는 트랙이 비정상으로 교차하는 곳은 반드시 절단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동영상 전체를 보면 대략 레일 중  4군데 정도는 또다른 절단사고의 가능성이 있으며, 전체적으로도 구조가 안정치 못해 전면 재시공도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지적에 대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측은 "지난 해 11월말 공사를 마치고 시험 운전 기간에도 천명이 넘는 많은 이용객이 사용해도 문제가 없었다"며 "3개월간 안정화 기간에도 이상이 없었으므로 하중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아 원인에 대해서는 미스테리다"고 했다.
 
또, "5월 점검 이후에 사고가 난 것으로 봐서 그 이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프라스틱 재질 사용은 강철 보다 더 강도가 높아 그것이 원인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미국 기술진이 직접 거제를 찾아 열흘 이상 기술지도하에 시공해 이에 대한 문제도 없다 "라고  운영팀 관계자는 말했다.

이와함께 포로수용소 시설물 운영팀 관계자는  "플레이트나 모든 부품(시설물)들이 모두 똑 같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2~3년 이란 안전보장 기간이 정해져 있기에 말을 바꾸어 표현하면 2~3년 동안에는 어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시설당시 시공사는 절대로 낙하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없을 것이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운영상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일축했다.

더구나 이 관계자는 "아바타포가 설치됐던  지난 3월 부터 사고가 난 6월 까지 시공사에 무려 30번에 달하는 하자보수 관련  공문을 발송해 수시점검과 함께 일부 보수를 받았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하자가 있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하자가 우려되는 부분도 있어 사전에 점검을 받았던 사실도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놀라운 사실은 이번 사고가 발생하기 보름전에도 하자보수 및 정기점검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사고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포로수용소 운영팀의 주장이다.  이와는 별도로 시공사측이 지체상환금을 부담 할 정도의 공사지연 이유도 궁금했다.

시설공사를 맡았던 어드벤쳐측은 위와 같은 지적에 대해  "시공에 문제가 있었다면 절대로 준공검사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며 "준공검사 당시 안전부분에 아무런 분제가 없었기 때문에 점검을 통해 준공이 난 것이기 때문에 시공상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고있다"고  답했다.

또 , "이 시설은 국내 최초로 설치했으며 세계에서는 네번째로 설치한 것으로 해외 기술자들이 직접와서 기술을 이전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완벽한 것"이라며 "현재 경찰이 사고원인 조사를 하고있는 만큼 할 말이 많아도 못하고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이 회사 해외기술 도입 담담을 책임지고 있다는 또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EAT사의 한국총판으로 원천기술 이전 때문에 4주 동안 거제에 미국인 기술자 2명이 머물고 있었다"며 "당시 도면과 시방서는 사전에 받았고 기술이전을 받았던 기술자들에게 '인증서'를 발급해 주었다"고 시공상의 문제가 없음을 주장했다.

이와함께 이 관계자는 "레일부분에 대한 문제는 아닌것 같다"며 "정상적으로 사용했다면 이런 일이 절대로 발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고 시공사의 책임을 회피했다.

아룰러, "포로수용소측이 운영상 비정상적인 부분이 있었을 것으로 예측 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에 관련 내용을 진술한 상태다"며 "부품의 하자나 공학적인 문제는 조사결과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답했다.  

   
▲ 동영상 캡쳐 사진

   
▲ 동영상 캡쳐 사진

   
▲ 동영상 캡쳐 사진

   
▲ 거제관광개발공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공고 제2013-13호 전자입찰공고번호 20130505133-00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설치사업

제안공모 입찰공고[재공고]

(협상에 의한 계약)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3조(협상에 의한 계약체결)의 규정에 의거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설치 사업』에 대한 제안공모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3년 5월 6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리관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사 업 명 :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설치
나. 사업기간 : 계약 체결일로부터 120일 이내
다. 위 치 : 경남 거제시 계룡로 61(고현동)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일원
라. 사업규모 :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1식, 출발지·도착지 공사, 장비회수장치
마. 사 업 비 : 980,000,000원 ※ 부가가치세 포함(창작, 설계, 제작․설치, 제세공과금, 부가세 등 기타 부대비용 일체 포함)
바. 계약방법 : 협상에 의한 계약(물품)

 2. 입찰참가자격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에 의한 참가자격을 갖추고 아래 각 항의 자격을 모두  갖춘 업체
가. 시공분야 : 조경시설물설치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에 따라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법규 및 공사내용 등에 적합한 면허업체이어야 함 제안사 일반현황 및 연혁(제안요청서 서식 제9호)을 작성하여 입찰 참가 시 제출

나. 시공분야에서 공고일 현재 최근 5년 이내 자연목 혹은 방부목에 도르래를 이용한 야외 하강시설이 포함된 시공 실적 단일 시공 건 기준 6억원 이상인 업체

다. 위 각항의 자격을 중복 보유 시 단독응모가 가능하며 각각의 자격을 가진 업체는 기술의 상호보완을 위하여 2개 업체까지 공동도급(분담이행방식) 가능하며 대표사는 상기 자격요건을 가진 업체가 되며, 공모에 필요한 계약권 대표권을 행사함
- 공동수급체의 구성, 준수사항, 계약 및 이행 등에 관한 필요한 부분은 지방자치 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 제3장 공동계약운영요령에 의함

 3. 입찰참가 자격제한
제한응모 신청일 기준으로 등록취소, 휴․폐업, 업무정지, 부정당업체 지정  등의 결격사유가 있는 자는 본 제안에 응모할 수 없음.

4. 공모절차
가. 입찰공고
○ 공고기간 : 2013. 5. 6(월) ~ 2013. 5. 13(월) - 7일간

○ 공고방법 : 나라장터홈페이지(http://www.g2b.go.kr), 거제해양관광개발

공사 홈페이지 (http://www.gmdc.co.kr) 입찰정보에 게재

 나. 현장 설명회 (현장설명회 미 참여 시 응모할 수 없음)

○ 일 시 : 2013. 5. 13(월) 14:00 ~ 15:00

○ 장 소 : 경남 거제시 계룡로 61(고현동)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인공폭포 앞

○ 참석대상 : 응모업체 대표자 또는 위임받은 자

※ 위임받은 자는 재직증명서 1부, 위임장 1부, 신분증 사본1부(원본제시) 지참, 대표자는 신분증사본 1부(원본제시) 지참

단, 1차 공고 현장설명회 참여업체는 예외로 하며, 제안 응모신청서 접수 시 기 발부한 “현장설명회 참석확인증” 제출

다. 제안 응모신청서 접수

○ 제안 응모신청서 접수기간 : 2013. 5. 20(월) 09:00 ~ 18:00까지

※ 마감시간 이후 접수 불가, 현장설명회 미 참여시 응모할 수 없음

접수장소 :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 1849(고현동, 거제시공공청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영기획팀 (☎ 055-639-8106)

접수방법 : 직접 방문 제출(우편제출 불가)

- 대리인 참석시 위임장, 재직증명서 제출

○ 구비서류

입찰참가신청서(제안요청서 서식 제1호)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인감으로 원본대조필)

인감증명서 또는 법인등기부등본(법인인 경우) 1부

조경시설업 면허 등록 사본 1부

재직증명서 또는 위임장 1부(대리인의 경우)

서약서(제안요청서 서식 제3호) 1부

입찰참가자격을 충족하는 실적증명서(제안요청서 서식 제5호) 1부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입찰하는 경우

· 대표자선임계 1부

· 공동수급협정서 1부

· 합의각서 1부

· 공동수급협정 체결현황 1부

사본은 “원본대조필”을 명기하고, 인감날인 후 제출하고, 제출하는 모든 서류에

사용하는 도장은 인감(또는 사용인감)을 사용하고 제출 시 인감(또는 사용인감)도장 지참

라. 질의 답변

○ 질의기간 : 2013. 5. 22(수) 09:00 ~ 18:00까지

○ 방 법 : 대표자 명의로 1회에 한하여 서식활용 질의 가능(Fax :055-639-8111)

※ 전송 후 반드시 전화로 전송여부 확인(☎055-639-8127)

○ 답 변 : 2013. 5. 24(금) 서면(Fax)통보

※서면(FAX)을 통한 답변 사항은 제안요청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제안 요청서의 내용과 상충되는 경우에는 질의서에 대한 답변이 우선하여 효력을 지님

마. 제안서 접수

○ 접 수 : 2013. 6. 3(월) 09:00 ~ 18:00까지

장 소 : 거제시 거제중앙로 1849 공공청사 2층 경영기획팀(☎055-639-8106)

제출방법 : 직접제출(우편접수 불가)

구비서류

1) 사업수행능력 평가서(제안요청서 서식 제8호) 1부

제안서 제출서(제안요청서 서식 제7호)

제안사 일반현황(제안요청서 서식 제9호)

실적증명서(제안요청서 서식 제5호, 제11호)

신용평가 등급 확인서

기술인력보유현황(제안요청서 서식 제12호)

책임기술자 개인별 이력사항(제안요청서 서식 제13호)

보안서약서(제안요청서 서식 제14호)

자기평가서(제안요청서 서식 제10호)

2) 기술도면 : 3매(A1)

3) 제안설명서 : 10부(제안요청서 서식 제18호, A4규격에 10장 이내)

4) CD : 1점(기술도면, jpg화일 및 제안설명서 수록)

5) 가격제안서(부가가치세포함) : 1부

- 가격제안서 및 산출내역서(제안요청서 서식 제15호, 제16호, 제17호)

※ 가격 제안서는 반드시 업체명 표기 후 밀봉하여 날인 후 제출

 바. 제안서 발표, 심사 및 순위발표 : 2013. 6월중 (개별통지)

 5. 낙찰자 결정방법 및 협상절차

가. 제안서와 입찰가격 평가(기술능력평가 80, 입찰가격평가 20)

나. 기술능력 및 가격평가점수의 합산점수가 70점 이상인 자를 협상적격자로 선정하고 70점 이상인자가 없는 경우에는 재공고 입찰에 부칠 수 있다.

다. 협상당사자는 합산점수의 고득점 순에 의하여 결정하되 합산점수가 동일한 제안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기술능력 평가 점수가 높은 제안자를 우선 순위자로 하고, 기술능력 평가 점수도 동일한 경우에는 평가위원회에서 소정의 기준에 따라 결정한다.

6. 입찰의 무효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42조의 규정에 의합니다.

7. 입찰보증금 납부 및 귀속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37 및 제38조의 규정에 의합니다.

8. 기타사항

가. 현장설명회 참여 및 참가신청서 접수 시 업체대표 인감(도장)을 지참하여야 하며 대리 접수 및 참여시 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나. 제안내용상의 제반 권리는 우리 공사에 귀속되고, 제안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자료 중 허위사실이 발견되었을 때에는 입찰참가제한 및 낙찰취소,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습니다.

다. 참가자는 제안요청서, 계약일반조건 등 제안에 필요한 사항을 숙지하고 제안에 응하여야 하며, 제안 필요사항을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제안업체에 있습니다.

마. 본 공고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제안요청서에 따르며, 제안서 작성 및 평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해양관광개발팀(☎ 055-639-8127, FAX 055-639-8111)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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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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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사랑 2014-07-09 15:11:40

    포로수용소 안에 그런 시절이 맞기나 한지? 역사와 문화도 모르는 사람들, 아바타포 하루 속히 철거 해애 한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이, 잡동산이 놀이턴가, 정신 못 차리는 거제 행정,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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