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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자유한국당·경남도청 정책협의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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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30  14: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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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표
김한표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경남도당·경남도청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경남과 거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 및 현안사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김한표 의원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경남 난대수목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남부내륙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 저도 개방 확대, 거제-마산간국도 지상화 건설, 대우조선해양의 동종업계 매각 반대 등을 강조했다.

김한표 의원은 "오랜 기다림 끝에 경남 거제와 전남 완도 2곳이 국립 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선정되었다"며 "완도와 같이 선정되어 국립 난대수목원의 분산투자 및 설립 등의 우려목소리가 많은데 경남도는 사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 관심을 가지고 국립 난대수목원이 잘 설립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작년 예결위에서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대한 예타조사 면제를 촉구한 것이 물꼬가 되어, 올 초 남부내륙철도사업은 예타면제사업으로 지정됐다"며 "내년부터 추진 될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기본계획수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경남도민의 숙원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경남도의 적극적인 검토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자유한국당에서는 김한표 의원을 비롯한 강석진 경남도당 위원장, 김성찬 의원, 김재경 의원, 박대출 의원, 여상규 의원, 이주영 의원 등 경남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경남도에서는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박성호 행정부지사와 실국본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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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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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거제가이모양이꼬라지 2020-03-23 08:44:40

    사곡산단을 투기로 생각하는 쓰레기 같은
    정신으로 어떻게 내륙철도와 가덕신공항은
    투기가 아니라 생각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러니 사곡 주민이 왜 손해를 보는지
    모르지
    사곡산단 조성되면 사곡주민들 보게되는 이익
    이 사라지는데 그게 손해라는것도 모르는
    사고방식으로 뭘 할수 있겠남
    사곡산단 찬성을 땅투기로 더럽게 포장해서 반대하는 그따위 발상하지말고 땅을 사서 세금도
    내어봐라
    메사 삐뚤어진 생각으로 살면 거지밖에
    더되냐
    어느분은 열심히 일해 악착같이 한두픈 모아 땅도 사서 세금도 내는데 여태까지 뭐하고 살았길래 땅 한번 못사고 질투만 하냐신고 | 삭제

    • 사곡주 2019-10-30 14:44:34

      거제 국가산단은 물건너 갔구만
      주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던가
      주민 개인재산 묶어두고 나중에 그피해
      누가 보상 해줄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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